DSM-1V의 야뇨증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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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Ⅳ(1994)의 야뇨증(오줌싸개)(enuresis)와 변뇨증(똥 싸개(encopresis, soiler)의 요약)

 

똥 싸개(변뇨증)((encopresis)

진단적인 특징들

 똥 싸개의 핵심 특징은 똥이 부적당장소들반복해서 흘러내린다(예를 들어서 이나 혹은 마루)(기준 A). 이것은 종종 대부분이 본의 아니게 비 자발적이다 그러나 때때로 의도적일 수도 있다. 그 이벤트는 적어도 3개월 동안 1 달1번 정도는 일어나야 한다(기준 B). 그리고 그 어린이의 나이는 적어도 4세가 되어야 한다(혹은 발달 지연적인 어린이는 정신 연령이 4세)(기준 C). 변비와 관계된 한 개의 기재를 통하는 것을 제외하고 똥이 흘러내리는 것은 약물의 직접적인 생리적인 효과 혹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때문이어서는 안 된다(예를 들어서 변비약)(기준 D).

 똥이 흘러내리는 것이 의도적이라기 보다 오히려 본의 아닐 때 그것은 계속해서 과도하게 흘러 내리는 것과 함께 종종 변비, 꽉 조임 그리고 보유와 관계 되어있다. 변비는 똥 싸는 것의 회피로 연결되는 심리적인 이유들 때문에 개발되어질 수 있다(예를 들어서 한 개의 특별한 장소 안에서 똥 싸는 것에 대한 불안 혹은 한층 더 불안하거나 혹은 반대적인 행동의 일반적인 패턴). 변비로 가는 생리적인 경향은 열관련 질병과 연결된 탈수, 갑상선 저하증, 혹은 메디칼 약물 부작용을 포함한다. 변비가 한번 개발이 되면 항문의 틈새, 고통스런 똥 싸기 그리고 더욱 더 똥의 보유에 의해서 복잡해질 수 있다. 그 똥의 일관성은 다양할 수 있다. 어떤 개인 한데서는 정상에 가까운 혹은 정상의 일관성일 수 있다. 그것은 다른 개인들 한데서는 액체일 수 있다. 그 개인은 똥의 보유에 제 2차적으로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것일 수 있다.

세부 타입들

똥 싸개는 제시를 특징짓은 세부타입들에 의해서 코드 되어진다.

과도하게 똥이 흘러내림과 변비를 함께 가진 똥 싸개: 거기에는 신체 검진에서 변비의 증거가 있거 혹은 역사적으로 보면 변비의 증거가 있다. 똥들은 빈곤하게 형성되어있다. 그리고 누수가 계속된다. 낮동안에 혹은 수면 동안에 둘 다에서 일어난다. 단지 조그만 똥들의 양이 화장실에 있을 동안에 흘러나온다. 그리고 흘러내림은 그 변비의 치료 이후에 해결이 된다.

 변비가 없는 과도하게 흘러내림의 똥 싸개: 거기에는 신체 검진 혹은 역사에서 변비의 증거가 없다. 똥은 정상적인 형태 그리고 일치성이 있는 경향이 있다. 똥 싸개는 간헐적이다. 똥은 눈에 띄는 위치에 있다.이것이 항상 반대적인 도전적인 장애 혹은 품행 장애이 존재와 연결되어져 있다. 혹은 항문의 자위행위의 결과 일 수도 있다.

연결되어진 특징들과 장애들

 유분증을 가진 그 어린이는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겸연쩍음으로 연결되어질 수 있는 상황들을 피하기를 소망할 수 있다(예를 들어서 캠프 혹은 학교). 손상의 량은 그 어린이의 자신감영향, 동료들에 의해서 패각 추방의 정도, 그리고 양육자의 일부에 분노, 노여움 그리고 거부의 기능이다. 똥을 뭉개는 것은 본의 아니게 나온 똥들을 숨기기 위해서 혹은 깨끗하게 하기 위한 그 어린이의 시도의 결과로 일어나는 우연한 사건이거나 혹은 고려일 수도 있다. 똥이 흘러내리는 것이 분명히 심사숙고적일 때 반대적인 도전적인 장애 혹은 품행 장애의 특징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 유분증(분뇨증)을 가진 많은 어린이들은 야뇨증, 오줌싸개도 역시 가지고 있다.

발생 빈도

5세의 어린이의 약 1%가 똥 싸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장애는 여성들 보다 남성들 한데서 한층 더 흔하다.

코스

 똥 싸개는 어린이가 적어도 4살이 될 때까지는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혹은 발달 지연을 가진 어린이는 정신 연령이 4살). 부적당하고 일치되지 않는 대소변 훈련 그리고 심리적인 스트레스가(예를 들어서 학교에 들어가거나 혹은 동생출산) 병에 걸리기 쉬운 요소들일 수 있다. 물론 두 개의 유형이 기술되어졌다. 일차 유형 안에서 그 개인은 결코 똥의 자제를 형성할 수 없다. 두 번째 유형 안에서는 그 혼란이 똥의 자세가 설립된 기간 이후에 설립되어질 수 있다. 똥 싸개는 수년 동안 중간에 간간히 과속화 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만성적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구분되어지는 진단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존재안에서 똥 싸개의 한 개의 진단은 만약에 그 기재는 변비와 관계되어진다면 단지 적당할 수 있다.  다른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과 관계 되어진(예를 들어서 만성 설사) 똥이 흘러내리는 것은 DSM-Ⅳ의 똥 싸개의 진단을 보장받을 수 없다.

 

똥 싸개의 진단 기준

A 본의 아니게 혹은 의도적이거나 간에 부적당한 장소로 똥이 계속해서 흘러내린다(예를 들어서 옷이나 마루).

B. 적어도 그러한 이벤트가 적어도 3개월 동안에 1달에 한번 정도 일어난다.

C. 나이가 적어도 4살이 되어야 한다(발달 수준과 일치).

D. 그 행동은 약물의 직접적인 생리적인 효과(예를 들어서 변비약) 혹은 변비와 관계된 한 개의 기재를 통한 것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에 관계되어진 효과 때문이어서는 안 된다.

아래의 세부 유형으로

787.6: 변비를 가진 그리고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똥 싸개

307.7: 변비가 없는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똥 싸개

  

오줌싸개, 야뇨증

진단적인 특징들

 오줌싸개의 핵심 특징은 낮 동안에 혹은 밤에 침대에 들어가서 혹은 옷들에다 오줌을 피할 수 없이 반복해서 오줌을 싸는 것이다(기준 A). 대부분이 이것은 본의 아니게 일어난다 그러나 때때로 의도적일 수도 있다. 야뇨증의 진단을 위한 질적인 기준은 오줌을 싸는 것이 적어도 3개월 동안1주일에 2회 정도 일어나야 한다 혹은 대인관계 혹은 학업(직장), 다른 중요한 기능 안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의미깊은 고통들과 손상들의 원인이 되어야 한다(기준 B). 그 개인은 어떤 나이에 도달해서 계속된다는 기대에 해당되어야 한다(예를 들어서 연령이 적어도 5세가 되어야 한다. 혹은 발달 지연을 가진 어린이들은 적어도 정신 연령이 5세가 되어야 한다)(기준 C). 오줌을 싸는 것이 어떤 약물의 생리적인 효과(예를 들어서 이뇨제의 사용) 혹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 (예를 들어서 당뇨병, 척추 갈림증, 발짝 장애)(기준 D)

세부 타입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야뇨증이 다음과 같은 세부타입들 중에 하나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다

단지 야간에만 일어나는 오줌싸개: 이것은 가장 흔한 세부 타입이다. 그리고 밤에 잠을 잘 동안에만 오줌을 싸는 것으로 정의가 된다. 이 야뇨증 이벤트는 특별히 밤의 첫 3분의 1시점에서 전형적으로 일어난다. 때때로 오줌을 싸는 것이 수면의 REM 단계 동안에(꿈을 꾸는 동안) 일어난다. 그리고 그 어린이는 오줌을 누는 행동에 관계되어진 을 회상을 할 수 있다.

단지 주간에만 일어나는 오줌싸개: 이 세부 타입은 깨어나 있을 동안에 오줌을 싸는 것으로 정의가 되어진다. 주간 오줌싸개는 남성들 보다도 여성들에게 흔하다. 그리고 9세 이후에는 드물다. 오줌을 싸는 이벤트는 흔히 학교에서 오후 초반부에 흔히 일어난다. 낮 오줌싸개는 대인관계 불안 때문에, 혹은 학업에 집착 때문에, 혹은 놀이 활동 집착 때문에  화장실에 가는 것의 거부 때문에 일어날 수 있다.

주간야간야뇨증: 이 세부 타입은 위의 세부 타입의 혼합으로 정의되어진다.

연결되어진 특징들과 그리고 장애들

 야뇨증과 관계되어진 손상의 량은 그 어린이의 대인관계 활동의 기능이 제한을 받는(예를 들어서 캠프에가서 을 자고 올 수가 없다) 혹은 그 어린이의 자존심에 영향, 동료들에 의해서 대인관계 폐각 추방의 정도, 그리고 양육자의 일부에서 분노, 처벌, 그리고 거부 등의 량에 달려 있다. 비록 대부분의 야뇨증을 가진 어린이들이 다른 정신 장애들을 함께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정신장애와 다른 발달 장애들을 함께 가지고 있는 발생 빈도수는 일반 인구에서보다 한층 더 높다. 똥 싸개, 수면 중에 걸어다니는 장애 그리고 수면 테러 장애가 있을 수 있다. 뇨도관에 감염이 야뇨증을 가진 어린이들 한데서 흔하다. 특별이 주간 오줌싸개 안에서 흔하다. 오줌싸개는 전염과 연결된 적당한 치료 이후에도 흔히 지속적으로 저항을 보인다. 병에 걸리기 쉬운 여러 개의 요소들이 제시되어질 수 있다. 여기에는 대소변 훈련의 지연 혹은 대소변 훈련의 빈곤, 심리 사회적인 스트레스, 오줌을 모으는 능력에 기능의 부진 그리고 낮은 방광의 용량이 오줌을 싸는 한계점의 낮음으로 연결 등이 포함이 된다.

발생 빈도

 5살 때 야뇨증의 발생 빈도수가 남자에게는 7% 그리고 여자에게는 3%이다. 10세 때 발생 빈도수는 남자에게 3% 그리고 여자에게 2%이다. 18세남자에게는 1% 그리고 여자에게는 거의 없다.

코스

 야뇨증의 두 종유는 물론 제 1차 타입으로 기술되어진다. 그 안에서 그 개인은 한번도 오줌 컨트롤을 설립한 적이 없다. 제 2차 타입에서는 혼란이 상당한 기간 오줌 컨트롤이 얻어이후에 일어났다. 정의를 하자면 5세에 오줌싸개가 시작된다. 제 2차 야뇨증시작 시기가 흔히 5살8살 사이에 있다. 그러나 그것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5살 이후에 자연적으로 사라질 확률1년5%에서 10%이다. 이 장애를 가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사춘기에 가면 억제되어진다. 그러나 이 장애가 어른 시절로 계속되어질 수 있는 비율이 약 1% 정도이다.

가족 패턴

 야뇨증을 가진 모든 어린이들의 약 75%가 생물학적인 일급 친척들 사이에 이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이 장애는 이란성 쌍생아들 보다 일란성 쌍생아 한데서 더 많이 일어난다.

구분되어지는 진단

 야뇨증의 진단은 방광에 신경의 이상으로 혹은 일반적 인메디탈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예를 들어서 치료를 받지 않는 진성 당뇨병, 요붕증(당뇨병), 혹은 급성 뇨도관 감염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야뇨증의 진단은 만약에 오줌싸깨가 규칙적으로 일반 메디칼 조건 이전에 규칙적으로 발달을 했다면 혹은 만약에 적당한 치료 기간의 개입 이후에도 저항을 한다면 위와 같은 조건과 양립을 할 수 있다.

 

야뇨증, 오줌싸개의 진단적 기준

A. 침실이나 옷에 반복에서 오줌을 싼다(본의 아니게 혹은 의도적이거나 간에)

B. 이 행동이 적어도 3개월 연속으로 1주일에 2회 이상 빈도수로 치료를 받아야할 만큼 의미가 깊다 혹은 대인관계, 학업(직업) 혹은 다른 중용한 기능의 영역에서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의미 깊은 고통과 손상을 받고 있다.

C. 나이가 적어도 5세가 되어야 한다(발달 지연을 가진 어린이들은 정신연령이 5세 수준)

D. 이 행동은 약물의 직접적인 생리적 효과(예를 들어서 이뇨제) 혹은 일반적인 메디칼 조건(예를 들어서 당뇨병, 척추 갈림증, 발짝 장애)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다.

세부 타입

야간에만 단지 오줌싸개

주간에만 단지 오줌싸개

야간과 주관 양쪽 다에서 오줌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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