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장 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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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성 궤양 1 
소화성 궤양 11 
십이지장 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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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질병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질병의 역학(疫學)

 소화성 궤양이라고 하면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말한다. 위궤양은 심리 신체 의학의 심이성 질환 의학에서 일찍 감치 정신분석 학자들이 제외시켰다.

 위 궤양은 여러 가지 면에서 심리적인 원인에서 보다 신체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병이 된다는 여러 가지 증거들 때문이었다.

첫 번째: 십이지장 궤양의 처방 약물들은 위 궤양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동시에 위 궤양의 처방 약물들은 십이지장 궤양에는 잘 반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두 번째: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남자들에게 많다 특히 젊은 남자들에게 많이 발병한다.동시에 위 궤양은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남자와 여자의 발병 비율이 거의 같다.

세 번째: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위산의 과도한 분비가 많아서 위산 과다가 많았다. 동시에 위 궤양 환자들은 위산 과다가 거의 없었다.

네 번째: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단일 궤양 환자들인데 비해서 위 궤양은 다양한 복합적인 궤양들을 가지고 있었다.

다섯 번째: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위 궤양 환자들 보다 감정적인 영향력을 많이 받는다는 점이다. 즉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심리적인 원인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뜻이다.

 요약하면 남자들이 십이지장 궤양에 잘 걸린다 즉 영국에서 십이지장 궤양의 남성 비율이 여성 보다 3.5배나 높았다(Watkinson, 1958, 1960). 20세 이상의 십이지장 궤양의 발병 비율은 모든 나이 그룹 안에서 똑 같았다(Jones, 1955). 최근에 젊은 남자들 한데서 나이 분포에 관계 없이 발병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Weiner, 1977).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의 특징들

1) 가족들안에서 발병 비율과 특징

 일급 가족 구성원들 즉 부모와 형제들 사이에서 소화성 궤양의 질병의 역사를 가진 가족들 안에서

 십이지장 궤양 질병을 가진 사람들의 35%가 위궤양을 가진 환자들의 20%가 그리고 특별히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50%가 일급 가족들의 소화성 질병의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Habbick et al, 1968).

2) 쌍둥이들의 연구

 119명의 쌍생아들의 연구에서 한쪽이 소화성 궤양을 가질 때 다른 쪽이 소화성 궤양을 가질 발병 비율이 다음과 같았다(Eberhard, 1968).

 일란성 쌍생아 들의 54%가 그리고 이란성 쌍생아들의 경우에는 단지 17%가 양쪽의 쌍둥이 들이 소화성궤양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O형 혈액을 가진 사람들침샘과 위산에서 분비되어지는 ABH의 항원들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에 이들이 A형, B형 그리고 AB 형의 혈액을 가진 사람들로 ABH의 항원을 분비를 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소화성 궤양에 걸리는 비율이 25%-35%로 높았다(Hanley, 1964 Marcus, 1969, Sievers, 1959 Vesley et al, 1968).

 위와 같은 연구 결과로 볼 때 소화성 궤양 질병은 유전적이라기 보다 환경적인 요소가 발병에 많이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3)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안에서 사회적 그리고 심리적인 요소들의 영향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질병의 시작과 상관관계가 있는 사회적 이벤트들과 심리적 이벤트들에 대해서 출판된 연구 논문들을 평가를 하면서 웨이너(Weiner, 1977)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알렉산더(Alexander, 1934, 1947)가 심리 신체 의학을 창조할 때 심인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이 심층에 무의식적인 심리적인 갈등들을 가지고 있다고 공식화된 가설을 발표를 했다. 즉 다른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의존해 있는 사람들은 그 의존적인 사람으로부터 분리, 상실을 경험을 하게 될 때 집중적인 좌절을 경험하게 되고 그 시점에서 심인성 질환 장애를 개발한다는 것이었다. 그의 가설들은 이후에 여러 정신분석 연구자들에 의해서 입증이 되고 증명이 되어졌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가진 남자 환자들의 성격적인 특징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남자 환자들은 거짓 독립심을 가지고 야심에 사로잡혀 있고 그리고 과도한 과시적인 힘을 가진 능동적이고 효육적이고 활동적인 노력파들이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인 행동과 성격 특징들은 방어에서 오는 것임이 밝혀졌다. 이들은 구순기 시절에 사랑받고 수유되어지고 싶은 돌봄을 받고 싶은 구순기 욕구들의 좌절에서 오는 의존 욕구를 방어하기 위해서 각종 방어 기재들을 사용해서 즉 억압, 과도한 보상 그리고 반대행동 형성 등으로 거꾸로 된 성격 특징임을 분석에서 밝혀냈다. 고로 이들은 그 방어 밑에 있는 의존적 욕구들, 즉 소극적이고 수동적이고 여성스러운 개집애 같은 특징들을 숨기고 있었다(Alexander, 1934, 1947).

 두무잔(DeMuzan)과 본필(Bonfiles)(1961)은 위와 같은 알렉산더(Alexander, 1950)의 가설들을 확정짓기 위해서 실험을 실시했다. 그들은 소화성 궤양 남자 환자들을 (108명과 85명의 피실험자들로 구성) 무의식적인 구순기 동기들을 따라서 4개의 유형으로 나눌 수가 있었다. 첫 번째 유형은 환자들의 전체 환자들의 약 50% 정도로 남자들이 특별히 경쟁적이 아니고 직장과 집에서 상대적으로 안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특징적인 것은 그들의 부인들이 결혼에서 빈번하게 좌지우지 하는 파트너들로 그녀의 남편들에 대해서 엄마적인 태도를 보였다. 여성 파트너들은 섹스적으로 오르가즘이 없는 불감증이었다. 대부분의 이 그룹의 환자들은 30세가 넘어서 한 개의 궤양을 개발을 한 것이었다. 이 연구 샘플의 또 다른 25%는 알렉산더(Alexander, 1950)가 기술한 거짓 독립심을 가진 야심에 집착성공적인 삶을 가진 환자들이었다. 그들은 성격적으로 의존적인 욕구를 인식하지 않기 위해서 독립심을 강조 했다. 의존적이라는 말에 불쾌감을 보였다. 동시에 그들은 섹스적인 욕구들로써 남성다움을 과시를 하려고 했다. 나머지 15%의 환자들은 분명히 수동적-의존적, 불평불만적이고 기생충적인 의존을 보였다. 그들은 항상 나이가 들어서 한 개의 십이지장 궤양을 개발을 했다. 이 환자들의 나머지 10%는 의존과 독립을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로써 그들은 대부분이 결혼을 하지 않고 술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사람들이었다.

 요약하면 구순기 수동성과 의존성은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남자 환자들 한데서 알렉산더(Alexander, 1950)의 가설이 확정되었다(Meeroff & Weitzman, 1963, Sapir, 1962).

소화성 궤양을 가진 여성들의 심리적인 특징들

 1900년 이전의 연구 논문들은 소화성 궤양 질병에서 여성들의 발병 빈도수가 높다고 보고되었으나 이후에 점점 많은 논문들이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질병은 남자들 특별히 젊은 남자들 한데서 많이 발병한다는 것이 확정적으로 인정이 되었다.

 미국에서 캔즈(Kezur, 1951)와 동료 연구진들은 소화성 십이지 궤양을 가진 여성 환자들 그룹을 연구를 했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남자 환자들과 구순기적인 특징들이 유사했다. 특이한 것은 소화성 궤양 질병을 가진 여성 환자들이 모두 심한 성격장애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적인 데이터에서 나온 특이한 점들은 이들 여성 환자들이 대부분은 어머니한데서 거부당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성장에서 감정 지원을 받기 위해서 아버지 쪽으로 방향을 돌렸고 아버지가 그녀에게 감정 지원을 해 줄 수 없을 때 궤양을 개발했다.

 코헨(Cohen et al, 1956)은 십이지장 궤양으로 진단되어진 여성환자들 200명을 세 개의 그룹으로 분류를 했다. 첫 번째 그룹은 남성적이고 공격적이고 두 번째 그룹은 미성숙하고 부적당한 여성들로 그리고 세 번째는 좋은 엄마, 좋은 부인 그리고 눈에 띄는 노여움이 없는 현모양처 형이었다. 200명 중에 69%가 소화성 궤양 질병 이전에 폐경기 혹은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받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세 번째 그룹의 현모 양처 그룹에서는 폐경기와 산부인과 수술 혹은 손자손녀의 탄생, 젊은 여성 친척들의 출산 등의 의미 깊은 촉진 이벤트 다음에 궤양이 발생을 했다. 그런데 첫 번째와 두 번째 그룹들은 이러한 촉진 이벤트들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지만 특이한 것은 그들의 의존해 있던 사람의 결별 혹은 상실 이후에 한 개의 궤양을 개발했다는 점이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Burger & Cambling)(1962)은 위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120명의 여성들을 연구한 결과 집에서나 직장에서 그 여성 환자들은 책임감 들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고 보고를 했다. 그들은 집안에서 가장(家長)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불평을 했다.

 소화성 궤양을 가진 환자들은 그들의 남자들이거나 여자들이거나 간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돌봄을 받고 싶다는 무의식적인 동기들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동기들은 그 환자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분명하게 표현이 되어지거나 혹은 그들은 의존에 반대적으로 반대행동으로 방어로써 과도하게 책임을 지고 아무에게도 의존하지 않으려는 태도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환자들은 한 때 한 시점에서는 독립적으로 나타나지만 다른 시점에서는 의존저으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그들의 돌봄을 받든지 받지 않든지 간에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해 있었다.

 그러나 왜 20세기 첫 10년 안에 소화성 궤양 질병이 여성들의 우세에서 남성들의 우세로 발병 빈도수가 이동을 했는가? 하는 것에 대한 대답은 사회 문화적인 요소들이 핵심으로 지적이 되어지고 있다. 오늘 날 남자들은 과거보다 더욱 더 사회 경제적으로 압력을 받는 대상이 되었다. 더구나 이런 압력들이 그들의 의존적 소망들의 이동에 공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의 공통되는 특징들을 간략하게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위산 과다로 과도한 위산 분비가 많았다. 원인은 혈액 속에 펩시노겐(pepsinogen: 펩신의 효소 원)의 수치가 높았다.

감정의 영향력이 위산 분비의 과다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해 본 결과

 건강한 개인들을 최면을 걸어서 다양한 감정들을 자극한 후에 위의 움직임과 위산 분비 량을 측정을 해 보았다. 그 결과 불안한 상황에서는 위산 분비가 많았다. 그리고 가장 위산 분비가 많은 감정은 두려움이었다. 반대로 우울함, 슬픔, 무기력함, 절망적임 등은 위산 분비를 억제를 했다.

 수면 중에도 위산 분비가 과다한지를 연구한 결과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은 수면 중에도 정상인들 보다 3배에서 20배 정도 위산 분비가 높았다. 특별히 새벽 1시 경에 위산 분비가 가장 높았다.

 알콜(술)과 진통제들은 위의 점막을 깔아 먹고 위 출혈을 가져 오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실험에서 이러한 사실들이 증명이 되었다.

 알콜은 위산 분비 촉진제로써 널리 알려져 있다. 특별히 알콜은 간이 위산 분비 촉진 호르몬을 신진대사를 할 능력을 파괴시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은 간경변(간 경화증)을 가진 음주자들에게 많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특별히 위에 구멍이 난 십이지장 궤양 환자가 간경변을 가진 경우에는 죽음의 즉각적인 원인이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Eiseman, 1967).

 술을 마시는 것은 감정적인 갈등 때문에 즉 우울함, 긴장, 갈등 등의 해소를 위해서 술을 마시는 것으로 감정적인 스트레스가 알콜 소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연결되었다. 카스테누보-테데스코(Castelnuovo-Tedesco, 1962)는 구멍이 난 위 궤양 혹은 구멍이 난 십이지장 궤양 환자들을 20명을 연구한 결과 그들 중에 12명이 만성 음주자들이었다. 루빈(Rubin)과 보우만(Bowman)(1942)의 연구에서 102명의 남성 통원 치료 소화성 궤양 환자들(90명이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 10명의 위 궤양 환자)의 10%가 그들의 위와 장 질병이 시작된 후에 재발 직전에 술을 마신 역사가 밝혀졌다.

 음주의 역사를 가진 사람들의 20%-30%가 십이지장 궤양 질병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의 혈청 펩시노겐의 수준이 평균치 보다 높았다. 또한 음주자들을 추적 연구를 했을 때 그들의 20%는 십이지장 궤양을 개발을 했다.

 아스피린, 카페인 그리고 해열 진통제 등에 포함되어 있는 살리실산염(salicylates)은 위염을 생산하고 위 점막을 갈아 먹는다. 그리고 위와 장의 출혈의 원인이 된다. 또한 위의 점막을 직접적으로 자극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별히 알콜과 혼합이 되었을 때 살리실산염의 자극 확률이 강력하게 된다(Goulston & Cooke, 1968). 또한 살리실산염은 보호적인 점막의 생산을 간섭을 함으로써 위와 장의 피나가는 출혈을 생산한 능력이 있다.

 발만(Valman, 1968)과 동료 연구진들은 위와 장의 출혈 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한 582명의 연속된 환자들을 연구를 했다. 그들은 급성 위에 상처를 가진 이들 환자들의 80%, 만성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환자들의 60%, 만성 위 궤양을 가진 환자들의 40%가 병원 입원 1주일 전에 아스피린(아세칠 살리신 산: 해열 진통제)를 복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위 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을 가진 환자들은 그들의 궤양 증세들의 재발 직전에 더 많은 진통제들을 복용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아스피린, 카페인 그리고 해열 진통제인 페냐틴(pyenactin).

 약물 복용으로 증세들이 완화되지 않는 소화성 궤양 환자들 30명의 위 절제 수술을 후에 추적 연구에서 위 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으로 위 절제 수술을 한 환자들의 40%가 수술 이후에도 증세들을 불평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Brwoning & Houseworth, 1953). 이것은 다른 심인성질환의 장애로 수술을 한 환자들은 37%와 신경증 환자들의 경우에는 수술 후에 50%에서 100%로 증세의 불평들이 증가한 것과 비교되어졌다. 고로 근본적인 심리적인 원인 문제가 제거되지 않으면 수술 후에도 증세들은 별로 차이가 없었다.

소화성 십이지장 궤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의 생리학을 알아야 한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위의 생리학(the normal physiology of the stomach)에 대해서 상세하게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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