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초열(꽃가루 알레르기성 질병)
심인성 질환의 역사위와 장 계통의 질병소화성 십이지장 궤양궤양성 대장염기관지 천식호흡기 계통의 질병들고혈압갑상선 질병루마치스 관절염심장 혈관 계통의 질병들내분비학과 신진 대사 계통의 질병들피부 병 계통의 질병들관절과 뼈근육 계통의 질병들기타 질병들페키지 치료심리적인 문제의 핵심치료자의 평가?치료 사례21세기 정신장애의 유형치료자의 학력과 경력심리 치료 효과?전문 사이트 소개

기관지 천식 
급성 후두염 
건초열(꽃가루 알레르기성 질병) 

 

건초열(hay fever)(꽃가루 알레르기)=알레르기 비염(rhinitis)

 

 

건초열은 일반인들에게 "알레르기 비염"으로 널리 널리 알려져 있다. 건초열을 가진 사람들의 공통점이 냄새 감각 즉 후각이 특이하게 예민하게 발달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Wilson, 1948).

후각의 특이한 발달은 동물들 한데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다. 개, 소, 호랑이, 사자 등의 동물들암놈분비물냄새 감각에 섹스적인 흥분을 보인다. 또 개나 사자, 호랑이들은 자신이 분비물흘려 놓아서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고 다른 경쟁자들이 침입을 경고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인간 역시 원시시대에는 다른 동물들처럼 후각의 냄새 감각이 특이하게 발달해 있었다고 프로이드(Freud, 1930)는 그의 저서 "문명과 그것의 불만족(civilization and its discontents)"에서 인간이 직립 보행 인간이 되면서부터 시각청각우선적인 발달로 후각의 냄새 감각이 퇴화를 하게 되었다라고 노트하고 있다(Wilson, 1941).

인간의 유아들 출생 직후에 더러움불결함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지만 항문기에 가서 부모의 교육으로부터 불쾌한 냄새 감각의 거부적인 태도를 습득하는 것으로 정신분석학자들은 보고 있다. 유아들은 항문기 이전에는 자신이 토해낸 것을 먹거나 분변 기호 벽(똥을 가지고 노는 것)등으로 더러움에 대한 인식없으항문기 단계로 들어가면서 어린이들은 더러움, 불결함, 청결, 질서 등을 부모로부터 배우게 되면서 후각예민함 배우게 된다고 보고 있다. 고로 이 항문기 단계에서 지나치게 부모로부터 청결, 질서의 욕구 불만족함이 후각냄새 감각에 예민하게 학습으로 조건화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Wilson, 1941).

건초열을 가지는 사람들이 특별히 후각이 뛰어나게 발달을 했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정신분석학자들이 견해는 다음과 같다(Wilson, 1948).

프로이드(Freud, 1926)는 그의 페티시즘(fetishism) 환자(이성 성기에 섹스 흥분을 느끼지 못하고 특정 물건들을 보고 섹스 흥분을 느끼는 변태 성욕자--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의 치료에서 발 페티시 환자발의 냄새에 섹스 흥분을 느껴서 발기를 하고 사정을 하는 사람의 정신분석 치료에서 성기를 상징하는 것으로 이 환자는 섹스 욕구의 과도한 억압 처벌 때문에 정상적인 이성의 성기에 섹스 흥분을 느끼지 못하섹스 에너지가 성기로부터 방향이 바뀌어서 방어(displacement)로써 발 쪽으로 이동을 한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더 붙여서 머리카락 페티시 환자는 머리카락냄새에 섹스 흥분을 하는 사람으로 어린 시절의 섹스 충동억제와 부모의 처벌섹스 에너지머리카락으로 방향이 바뀌어서 이동(displacement) 한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즉 머리카락성기상징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론을 바탕으로 건초열의 환자들이 특별히 후각 감각이 발달하게 된 것을 설명을 하고 있다. 이들은 감정의 긴장 상태에서는 시각 감각후각 감각으로 방향이 바뀌어서 방어로 이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Wilson, 1948). 과도한 감정긴장 상태에서는 이들은 특이냄새들에 과도하게 예민하게 반응해서 건초열(hay fever)을 불러 일으킨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가설을 바탕으로 해서 시카고 정신분석 학교에서 정신분석 학자인 윌슨(Wilson, 1941)은 5명의 건초열 환자들(3명은 여성, 2명은 남성)을 대상으로 분석과 치료를 하면서 건초열의 핵심 공통점을 분석해서 발표을 했다.

사례1: 26세의 미혼 남성, 심한 계절성 건초열변비, 심한 강박사고강박 행동 장애, 12살 때까지 엄마에 의해서 항문에 변비 약물을 삽입, 14살 때까지 엄마와 같은 침대 사용, 붉은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에 매력.

사례 2: 23세의 미혼 남자, 천식계절성 건초열, 1년 6개월 때 이혼, 5살엄마재혼, 야뇨증, 5살 때 이웃 여자 어린이와 자위행위로 외할머니로부터 심한 처벌, 심한 변비로 엄마로부터 항문으로 변비 약물투여.

사례 3: 26세의 미혼 여성, 심한 건초열, 5살 때 어떤 성인 남자의 발기된 성기노출, 7살 때 수위 아버지로부터 발기된 성기노출.

사례 4: 35세의 독신 여성, 건초열, 천식, 경련성 대장염, 5살 때 여행 때 아버지와 같은 침대 사용, 6살 때 음부 감염, 7살 때 엄마의 쌍둥이 유산.

사례 5:  30세의 기혼 여성, 계절성 건초열, 신경 쇠약, 심장 급 박증, 7살 때 가정부의 유혹으로 상호 자위행위,

변비로 인한 항문변비약투여는 항문과 성기의 자극으로 섹스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자극제가 된다. 즉 섹스 흥분을 자극하는 것으로 느껴지게 된다는 것이 정신분석학자들의 공통된 견해이다.

이들은 모두가 특이하게 후각 감각발달해 있었다. 한 환자는 가족들을 각자의 특이한 냄새들로써 구분을 할 수 있었다. 또 다른 환자는 약간 떨어진 거리에서 여성들의 생리 냄새와 남성들의 섹스 흥분을 구분할 수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이 섹스 욕구의 억압이 밝혀졌다. 그들은 어린 시절에 변비로 심하게 고통을 받았으며 어머니로부터 항문으로 변비 약물을 투여받았던 사람들로 밝혀졌다. 어떤 환자는 12살 때까지(사춘기 초기) 어머니와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잔 것으로 그리고 섹스적인 상처들(자위행위)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어떤 감정적인 긴장 상태에서 이 섹스 욕구의 억압이 방향이 바뀌는 방어(displacement)를 통해서 후각 감각예민함으로 이동을 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윌슨(Wilson)은 그의 사례 중에 35세의 페션 디자이너로 성공한 한 여성의 치료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계절성 건초열(hay fever)(가을에)과 천식(asthmia)과 비염(rhinitis)과 두드러기(urticaria)를 분석 치료의 과정에서 교대로 나타남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건초열(꽃가루 알레르기성 질병)의 발병을 가졌다. 특별히 예민한 냄새가 예를 들어서 돼지 풀, 도꼬마리, , 제충국, 늪지 딱총 나무, 큰 조아제비 풀, 흰겨 이삭 등의 냄새건초열발병을 했다. 그녀는 어린 시절에 남동생상호 자위행위로 인한 섹스 자극사춘기 시절에 동료 여성상호 자위행위 그리고 호모섹스의 경향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아버지에 대해서 적대감정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분석 치료의 과정에서 이러한 섹스 억압을 풀어내고 그리고 억압된 감정들에서 해방이 되었을 때 건초열, 비염, 변비 그리고 두드러기 등의 심인성 질환들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더 이상 영향을 받지 않고 완전히 사라져고 이후에 더 이상 재발이 없었다.

치료 사례: 치료자는 불안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한 대학생이 그의 불안의 심각함의 초반기에 심한 비염으로 수술을 받았던 사례--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리고 또 다른 대학생이 심각 공포증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그의 분석 과정에서 심한 비염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발견을 했다--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세요.

이들은 둘 다 그들의 비염(rhinitis)이 후각적 호기심이 코의 점막 세포막에 계속된 염증으로 비염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둘 다 심한 자위행위사춘기 초반기에 문제를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섹스 욕구억압이 억압된 섹스 긴장의 그 동원에 의해서 증가되어질 때 비염 공격을 생산한다는 것을 밝혀 낼 수 있었다.

 

알레르기성 비염(꽃가루 알레르기)

 기온 차이가 심해지는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 비염을 앓는 사람들이 많다. 콧물, 재채기 등 초기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환절기가 지나면 증상이 나아지지만 코 안가려우면서 연속적으로 재채기를 하고 휴지통을 차고 다닐 정도로 콧물쉴 새 없이 나오다가 막혀 호흡하기가 곤란해지는 등의 증상들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심하면 이나 목안가렵거눈물이 나면서 머리아프고 후각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이 만성화하게 되면 코 막힘이 주증상이 되며 합병증으로 축농증, 비용종(물혹), 중이염 등이 나타나게 된다. 일반적으로 코막힘 증상은 코점막부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코점막에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면 혈관팽창되고 혈관벽 밖으로 혈액 중의 수분빠져 나코 안붓게 되어 코가 막히게 된다.

 이렇게 코 점막이 병적인 상태가 되면 재채기를 일으킬 수 있는 정상적인 신경 반사능력도 잃게 되어 재채기가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 오는 유해한 입자들에 대한 제거 능력도 떨어져세균에 의한 감염을 자주 일으키게 된다. 또한 점액을 만들어 내는 분비 조직들의 활동이 왕성해져 초기의 맑은 콧물 대신에 점액성끈적한 콧물이 다량 분비되어 코막힘 증상이 심해진다.

 알레르기 질환은 치료로 완치되는 병이 아니라 조절하는 질환이다. 비염 등의 증상이 심한 경우 레이저 수술 등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집안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집안의 집먼지 진드기를 줄이는 방법인데, 먼저 양탄자나 두꺼운 커튼, 천으로 된 소파, 담요 등을 제거하고 침구나 소파는 커버를 씌워 직접 인설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한편 침구는 55℃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한다. 실내 공기 정화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급격히 변하는 기온의 영향을 덜 받도록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옷차림을 하는 것이 좋다(2013, 9, 23)

박혜선 건강 의학 전문기자 nalgae4u@hidoc.co.kr)

 

휴대폰: 010-4512-1275

jongmankim@hanmail.net

[심인성 질환의 역사][위와 장 계통의 질병][소화성 십이지장 궤양][궤양성 대장염][기관지 천식][호흡기 계통의 질병들][고혈압][갑상선 질병][루마치스 관절염][심장 혈관 계통의 질병들][내분비학과 신진 대사 계통의 질병들][피부 병 계통의 질병들][관절과 뼈근육 계통의 질병들][기타 질병들][페키지 치료][심리적인 문제의 핵심][치료자의 평가?][치료 사례][21세기 정신장애의 유형][치료자의 학력과 경력][심리 치료 효과?][전문 사이트 소개]

Copyright(c) 2014 Psychology Clini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