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 문제의 핵심
심인성 질환의 역사위와 장 계통의 질병소화성 십이지장 궤양궤양성 대장염기관지 천식호흡기 계통의 질병들고혈압갑상선 질병루마치스 관절염심장 혈관 계통의 질병들내분비학과 신진 대사 계통의 질병들피부 병 계통의 질병들관절과 뼈근육 계통의 질병들기타 질병들페키지 치료심리적인 문제의 핵심치료자의 평가?치료 사례21세기 정신장애의 유형치료자의 학력과 경력심리 치료 효과?전문 사이트 소개

심리적인 문제들의 핵심 요소 분석

 

최근에 우리 생활에서 필수 불가결한 필수품으로 등장한 스마트 폰, 컴퓨터, 인터넷 등과 같은 과학 기재들의 급속한 발달로 인 해서 우리의 삶이 급속도로 변화되고 발전되고 그리고 편리해졌다. 반면에 우리의 사회 생활은 한층 더 복잡해지고 분주해지고 갈등적이 되어지면서 따라오는 부수적인 심리적인 문제들이 폭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그 결과 물들이 휴대폰 증후군, 컴퓨터/인터넷 중독 그리고 또한 자살 비율의 급증, 성폭력 사건과 살인 사건 등과 같은 사건 사고들 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 왕따와 같은 청소년들의 문제들이 각종 신문들과 TV와 같은 언론 매체들에 연일 톱 기사로 등장하고 있다.

 스마트 폰 중독, 인터넷 중독, 자살 급증, 성폭력 사건들, 이혼 문제들, 부부 폭력 살인 사건 등을 자세히 그 내면의 심층을 들려다 보면 모두가 심리적인 문제들 즉 정신과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발생한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얼마 전에 발생한 세 모녀 자살 사건이 연일 언론에서 부각되어져서 정부의 복지 사각 지대로 등장하게 되면서 보건 복지부에서 발표한 자살 급증에 대한 원인 분석이 언론에 보고 되어졌다. 최근에 일가족 자살, 세 모녀의 자살 등에 대한 국가적인 대책의 일환으로 보건 복지부에서 처음으로 자살의 핵심 원인에 대한 분석이 신문에 보도 되었다. 그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정부 '자살공화국' 오명 벗기 나선다
종합대책 2014년내 수립 추진


 한 번 자살을 시도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살로 생을 마감할 확률이 25배나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다 자살 국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전국 의료기관 응급실을 방문한 자살 시도자 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 자살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07∼2011년 자살을 시도해 응급실로 후송된 8848명 가운데 2012년 말 기준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236명으로, 인구 표준화를 하면 연간 10만명당 약 700명의 자살률을 기록한 셈이다. 이는 지난해 국내 일반인 자살사망률인 10만명당 28.1명에 비해 25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한 번 자살을 시도한 사람이 다시 같은 행동을 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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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조사는 지난해 2월 발효된 자살예방법에 근거한 것으로, 전국 규모로는 첫 자살 실태조사다. 심층면접과 서면조사, 자살자 유가족 등을 통한 심리적 부검, 대국민 자살인식조사 등이 함께 진행됐다.

 자살 시도 원인으로는
정신과적 문제 37.9%, 대인관계 31.2%, 경제적 어려움 10.1%, 외로움 7.1% 등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자살자들이 사망하기 1년 전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절반 이상(52%)이 정신과적 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여성은 소화기계 질환(47%)으로 진료를 받은 경우가 많았다.

 많은 자살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냈다. 특히 10∼20대 젊은층은 인터넷 등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다수에게 알린 사례가 많았다. 반면 50대 이상 장년층은 주변에 직접 "죽고 싶다"는 말을 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새로운 자살 예방 종합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우선 자살자 200명에 대해 심리적 부검을 실시하고, 자살 시도자나 유가족 등 자살 고위험군에게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송파구 세 모녀 자살사건을 계기로 지난달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벌인 복지 사각 지대 일제 조사 결과 총 7만4416명이 새로 복지신청을 했다고 보고했다. 지난달 신청자 대비 약 2.5배 늘어난 숫자다(세계일보: 2014.04.01 20:20)

 위의 보건 복지부의 연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정신과 적인 문제(37.9%)대인관계 문제(31.2%)가 핵심 요인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 붙여서 여성들의 경우에는 소화기적인 질환(47%)도 역시 심리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신체적 질병으로 심인성질환과 밀접하게 관계되어져 있음을 모르고 있다.

 

학업 중단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이 5000명을 넘어

두 번째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한 학기에 학업을 중단하고 있는 학생 수가 5000명을 넘어서고 있다는 보고서가 인터넷에서 보고 되었다. 서울시 교육 위원으로 있는 김형태 위원이 서울시 교육청으로보고 받은 초,중,고등학교의 학업 중단과 전출입 현항의 보고서를 공개한 것이다.

한 학기에 고등학교 학업 중단자가 5000명이 넘어

전국적으로 고등학교 학업 중단자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지역의 고교 학업 중단자도 지난 학기에만 5000명이 넘는 심각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서울시 교육청이 교육 위원 김형태 교육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2010 3월부터 2010 8월까지 서울지역 고교 생 5439명이 학업을 중단을 했다. 작년에는 1학기, 2학기를 합쳐서 5977명이 학업을 중단을 했는데 올해는 한 학기에만 작년 수치를 육박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 전, 출입 교육 현황에 따르면 올 3월부터 8월까지 고교생 전입은 강남, 강동이 접입 1, 2위를 차지했고 전출에는 중구, 남구가 1, 2위이다. 교육 환경이 우수한 쪽으로 학생 이동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서울 지역 교육 환경의 격차를 해소하는 노력이 절실해 보인다.

서울 남부 교육 지청의 초등학교 전출 현황에 의하면 교육 환경이 좋은 쪽으로 쏠림 현상은 초등학교부터 나타나서 서울 남부 교육 지청의 관활 지역의(서울 영등포, 구로, 금천) 5, 6년 학생들이 목동이나 강남으로 여전히 전학을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서 김형태 위원은 아직도 교육 환경이 좋은 환경으로 전학 현상이 여전한 것은 교육 환경이 개선되어지지 않아서 생긴 현상이다라며 낙후된 교육 시절에 대한 과감한 교육 투자로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서야 할 것이다라고 말을 했다.

또한 김형태 교육 위원은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해서 전학을 가거나 심지어는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많아지는 것이 늘고 있어서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이제는 학교도 한 줄로 줄을 세우는 과도한 경쟁, 학교의 입시 학원화 등과 무관하지 않다며 "이제는 학교도 한 줄 세우기식 경쟁 위주의 메마르고 지겹고 따분한 공간이 아니라 핀랜드처럼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는 교육의 전면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이 시급하다.”고 하셨다.

아울러 교육시 교육청도 제주교육청처럼 부적응 학생들 및 학업 중단 위기 학생에게 실질적인 상담, 치료, 보호, 복지 등의 재원을 위해서 Wee 센터(학생 생활 지원단)와 경찰서, 보호 관찰소, 상담 기관, 치료 기관, 사회복지 기관, 청소년 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서 긴밀하게 협력을 해 나가는 방법이 필요하다.” 고 강조 하였다.

 위에서 서울시 교육청의 보고서에서 좋은 학교 교육 환경을 위해서 전학을 가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동료들과 갈등 그리고 학업 부진 등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동료들과의 대인관계의 어려움이 핵심이라는 것은 치료자가 학업을 중단하고 검정 고시를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많이 심리치료를 했기 때문에 두 번째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은 사회생활에 적응부진이 가장 핵심 문제라는 것이고 그 심층에는 대인공포증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위의 두 개의 사회적인 문제들을 연결 시켜서 대인공포증과 각종 심리적인 장애들을 연결시켜서 그 심층을 심리적으로 해부해 보고자 한다.

 정신과적인 문제들 즉 우울증, 정신분열증, 불안증 등 등의 정신과 적인 문제들을 뜯어서 핵심을 분석해 보면 그 밑바닥에는 대인관계 문제가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 게 될 것이다. 이 문제를 좀더 심층적인 분석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치료자는 31년 전에 인간의 심리적인 문제를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 13년 동안의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유학 준비를 위해서 10년 동안 만만의 준비를 해 오다가 드디어 1980년 8월에 미국 유학을 떠났다. 미국에서 대학에서 치료 심리학과 대학원에서 가족 치료학 그리고 인턴 과정에서 정신분석학 등을 공부하는데 꼬박 10년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치료자는 최근의 미국의 심리치료 혹은 정신분석의 핵심 내용이 바로 대인관계에 초점이 맞추어져가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첫 번째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정신분석의 한 갈래가 바로 대상관계 이론(object relation theory)이다. 이 이론은 프로이드 학파의 한 갈래인 멜나리 크레인(Melanie Klein)에 의해서 영국에서 생겨난 학파로써 유아와 엄마와 관계를 다루는 것으로 머리 속에 입력 되어진 엄마와 관계 이미지를 다루는 정신분석의 한 갈래이다. 대상관계 이론이 바로 엄마와 아기의 상호관계로써 0세-5세, 6세까지 아기의 머리 속에서 입력이 되어진 이미지 상을 다루는 것이다. 정신분석을 상세하고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두 번째가 대인관계 이론이다. 정신분석가로써 실험 심리학쪽으로 많이 기울어진 하리 스틱 셀리반(Harry Stack Sellivan)의 이론에서 시작된 너와 나의 두 사람 관계의 학문을 다루는 것이 바로 심리 치료학의 대인관계  이론이다. 실험 심리학들의 발달에 힘 입어서 급격한 발달로 치료 심리학에 공헌을 한 한 개의 학문의 분야이다. 대인관계 이론에 들어가 보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세 번째가 가족 치료 이론이다. 가족 치료의 핵심 이론이 바로 가족 구성원들과 어린 시절로부터 현재까지의 가족들의 관계 경험을 다룬다. 가족은 사회생활의 핵심 기본 단위이다. 각각의 가족구성원들의 상호작용 속에는 그 가족의 특수한 조직과 룰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자녀들에게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자녀들은 그의 가족의 가문의 영광 즉 다시 말해서 그 가문의 고유의 전통과 조직과 룰과 사고 방식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 가족의 독특한 룰들 즉 감정 표현 방식, 의사 소통 방식, 부모와 자녀들과 상호작용 방식 속에서 그 자녀가 발달 단계를 통과하면서 잘못 배우거나 결함 등의 분석 치료가 바록 가족 치료의 핵심이다. 가족 치료에 대해서 상세하고 알고 싶어신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네 번째는 부부 치료이다. 결혼 전과 결혼 이후에 남편과 부인 사이에 상호 관계들의 분석이 핵심이다. 각 파트너들은 어린 시절에 자신의 원래의 가족들 속에서 관계 방식과 결혼 이후에 배우자와의 관계의 방식을 어떻게 조율하고 재 조정해 나가는가? 등에 대한 분석과 치료를 공부하는 것이 부부 치료이다. 부부의 만남과 무의식적인 상호관계와갈등 등에 대해서 더욱 더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위에서 거론은 심리치료 혹은 정신분석 이론들은 모두가 "관계"라는 말이 붙어다닌다. 대상관계 이론, 대인관계 이론, 가족 관계 이론 그리고 부부 관계 이론 등이 말해주고 있는 것은 모든 인간 생활의 핵심이 관계라는 말 속에 포함되어져 있다. 이 관계가 바로 한 마디로 대인 관계로 압축이 된 것이다.

 인간은 관계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그 관계가 지금 현재 너와 나의 관계 이거나 혹은 머리 속에 심어져 있는 어린 시절의 관계 경험의 입력된 관계 이거나 간에 우리는 항상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비록 혼자서 생활 하고 있다고 해도 우리의 머리 속에 입력된 관계로써 행동하고 있지 않는가?

각종 정신과 적인 문제들 즉 장애들과 대인관계를 연결시켜서 고려해 보도록 하자

 정신과적안 장애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장애가 자폐증이다. 이 자폐증은 아예 관계 자체가 되지 않는 장애로써 1943년에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 학자인 레오 캐너(Leo Kenner, 1943)에 의해서 11명의 어린이들의 이상한 행동 연구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자폐증은 출생 직후부터 신생아들이 관계 자체를 거부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예 관계 자체를 하지 않게 되어 그대로 두면 가장 기본적인 엄마와 관계 자체를 거부한다. 고로 상호관계에서 오는 모든 것을 배우지 못하게 되어 버린다. 언어를 배우지 못하고 발달 단계에서 통과해야 할 과업들을 배울 수 없게 된다. 더욱 더 상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자폐증에 들어가 보세요.

 그 다음에 가장 심각한 정신장애가 정신분열증이다. 정신분열증은 환각과 환청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한 외부적인 증세의 밑바닥에는 대인관계가 완전히 망가진 것을 볼 수 있다. 영국의 정신과 의사로써 세계적인 정신분열증 치료에 대가인 라잉(R.D. Laing)은 정신분열증은 대인관계가 완전히 망가진 사람 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치료자가 정신분열증 환자들을 치료를 하면서 정신분열증 환자들 중에서도 기질적으로 타고난 정신분열증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그 시초가 대인관계가 망가져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이상한 사람으로 비판, 비난, 처벌 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어 이것이 자신을 비난하는 환청으로(환청들의 90% 이상이 그 환자를 욕하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처벌하는 내용들) 발전되어진 사람들이었다. 그 밑바닥은 대인관계의 상실에서 시작되었다.정신분열증에 대해서 상헤하고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 다음에는 불안증, 불안장애들 이다. 이들은 대인관계가 껄끄러워서 다른 사람들과 직면을 하게 되면 긴장이 누적되어져서 과도한 신체적 긴장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대인관계를 해야할 찌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사람들과 만나서 기본적인 일상적인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친밀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다. 어떤 말을 해야할지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모르는 사람들로써 갈등을 피하는 사람들이다. 불안증 즉 불안 장애의 특징이 과도한 긴장으로 휴식을 가질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 자신의 불안의 원인을 찾느라고 상상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너무 많은 상상 속에 사로 잡혀서 머리 속 즉 생각이 너무 많고 복잡한 사람들이다. 불안증에 대해서 더욱 더 상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우울증은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일차 우울증과 이차 우울증이다. 일차 우울증은 잘 나가다가 한 순간의 실수로 사업 실패나 혹은 연인과 결별로써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이다. 1차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약물 치료에 잘 반응해서 한 동안 우울함에서 쉽게 빠져 나와서 회복이 된다. 예를 들어서 가족 구성원들의 죽음으로 상실 속에서 빠져 있다가 시간이 지나가면서 애도와 애통을 통과하게 되면 정상으로 쉽게 회복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들은 2차 우울증으로 1차적인 장애들 때문에 생긴 결과 때문에 우울증이 된 것이다. 이들은 하는 일들이 제대로 원하는 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이차적으로 우울한 것이 따라온 사람들이다. 성격적인 문제 때문에 혹은 불안함 때문에 혹은 따돌림 때문에 혹은 인터넷, 게임 중독 때문에 우울하게 된 사람들로써 이들은 우울증 약물에 잘 듣지 않는 사람들이다. 수년간 우울증 약물 치료에서 효과가 없는 사람들은 2차 우울증으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해야 빠져 나올 수 있다. 이 핵심 문제에는 항상 대인관계 문제가 걸려 있다. 우울증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 다음에는 성격장애들로써 대표적인 것이 보드라인 성격장애(경계선 성격장애) 그리고 나르시즘 성격장애들 그리고 자아 분열 성격장애, 그 다음에  회피적 성격장애 등이 있다. 보드라인 성격장애의 핵심 특징이 대인관계가 폭풍적이고 감정이 금방 천국에서 지옥으로 하루에도 여러 번 변화하고 그리고 친밀관계를 형성하기가 어려운 점들이 특징이다. 나르시즘 성격장애는 아예 인간관계 자체가되지 않는 사람들로써 사랑을 할 수 없는 특이한 사람으로 이미 프로이드(Freud)가 100전에 상세하게 언급을 했다. 자아 분열 성격장애는 대인관계를 할 생각을 아예 포기한 사람으로 혼자서 외톨이로 생활을 하는데 정신분열증적인 증세들을 약간식 보이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회피적 성격장애는 다른 사람들과 갈등 관계를 하지 않으려고 피하는 사람들로 이들 성격장애들의 핵심이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다. 그들은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해도 친밀관계가 어려워서 이 직장 저 직장으로 옮겨 다니거나 아니면 아예 직장 생활을 포기하고 집안에 틀어 밖혀서 밤과 낮이 거꾸로 된 사람들이 많다. 성격장애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들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그 다음에 컴퓨터 중독/인터넷 중독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인터넷 중독자들은 겉으로 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오로지 게임에만 중독되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심층에는 대인관계에 갈등과 어려움들이 깔려 있다. 그들은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갈등을 해결해야할지를 몰라서 대인관계를 피해서 인터넷 속으로 빠져들어가 버린다. 인터넷에 수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해서 그 속에서는 자신감을 얻고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빠져 나오면 현실은 시궁창으로 그들은 이 말을 그들만의 전문 용어로 현시창(현실은 시궁창)이라는 말로써 표현을 하고 있다. 현실에서 각종 어려움들을 경험하면서 자신감의 폭락으로 이 자신감을 게임 속에서 들어 올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즉 게임 속는 상상의 세계 이다. 현실에서는 그 자신감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게임 중독 혹은 인터넷 중독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어진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이제 핵심 문제인 대인 공포증으로 들어가 보자. 대인 공포증이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대인관계가 공포적으로 변해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피해 버리는 사람들과 그들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 놀래서 공포적이 되어 긴장이 누적되어 신체적으로 긴장이 되어 껄끄럽고 부자연스러운 얼굴 표정과 태도 때문에 대인관계를 공포적으로 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대인 공포증이라는 말이 등장을 한 것은 미국에서 1980년에 DSM-111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인 이름으로 등장을 했다.정신의학적으로는 대인 공포증이라는 말로 쓰이지만 상식적인 용어로는 왕따 혹은 학교 폭력 등의 이름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다. 왕따 라는 말은 친구들와 관계에서 따돌림으로 혼자서 떨어져나와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을 일컷는 말이다. 이들의 특징은 처음부터 관계를 피한 것은 아니다. 이들의 특징은 자아가 있지만 자기 주장이 없고 상대의 눈치와 비위를 맞추려고 하다가 보니까 결국은 상대방을 배신자 혹은 자신을 이용하고 등처 먹는 사람으로 매도해서 관계를 끊어 버리는 사람들이다. 결국은 관계에서 갈등을 피하는 사람들이다. 학교 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들이 바로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말로써 해결하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상대에게 공격이나 복종적인 관계에서 생겨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갈등 해결에 결함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대인공포증에 해당되는 사람들이다. 대인공포증에 대해서 상세하고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보건 복지부의 연구 조사 결과 여성들은 소화기계 질환(47%)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졌다. 소화기계 질병들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심리적인 문제가 핵심으로 뿌리 박고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이 약물로써 잘 치유되지 않고 약물을 복용하면 조금 완화 되었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시 재발하는 반복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들의 심층을 들려다 보면 부부 문제, 자녀들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이 뒤엉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인성 질환의 핵심에는 역시 대인관계의 갈등과 누적된 감정들의 억압 그리고 엉뚱한 곳으로 분노의폭발 등이 핵심으로 깔려 있음을 볼 수 있다. 심인성질환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이들은 어떻게 인간 관계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피하려고 하고 상대의 눈치를 보고 상대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초반기에는 화기애애 하고 친하게 지내지만 언젠가는 그 대상에 대한 분노, 미움, 노여움이 쌓이게 되면 그들을 배신자로 미워하거나 관계를 단절해 버리게 된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대상에게 지극 정성으로 원하는 것을 대 제공해주었는데 그 대상은 오히려 그를 이용하고 그를 등쳐먹은 사람으로 보고 더 이상 관계를 할 수 없는 나쁜 악인으로 매도해 버리기 때문이다. 고로 그는 그들을 피해서 도망을 가게 된다. 이들의 공통점이 자아가 약하다는 점, 그리고 자신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따라가는 사람들로 겉으로 보면 착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하고 말이 별로 없고 대화가 없는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그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갈등 문제, 대응해 나가야 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기술이 부족해서 피해서 도망을 가 버리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대인공포증이 된 것은 어린 시절에 부모님의 모델 어린이들로서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는 착한 모델 어린이들이 많다. 쉽게 말하면 Yes 맨들이다. 그들은 부모님의 과잉 보호로 모든 것을 부모님이 알아서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자신의 의사나, 욕구나, 자신의 원하는 것을 제대로 자기 주장을 해 본 적이 없어서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복종해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또 한가지는 부모님의 맞벌이로 자녀들과 의사 소통을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항상 가족들의 대화를 분석해 보면 수직적인 대화가 대부분이다. 자신의 감정, 느낌, 지각, 상상, 생각 등을 자유롭게 표현을 하도록 들어주고 자녀의 의사와 의견들을 마음 대로 표현을 하도록 존중해 주는 것이 아니고 항상 대화의 스타일이 문답식이다. xxx 과목의 숙제를 했니? 예, 혹은 아니요, xx 학원에 갔다 왔니? 예, 혹은 아니요 등등으로 Yes, No의 대답을 요구하는 닫힌 대화를 하는 가족들이다. 부모님은 맞벌이로 시간이 없고 자녀들의 보채는 요구들을 들어주려고 하기 보다 "길 게 구질구질 하게 말하지 말로 요점만 요약해서 말해라" 혹은 "시간이 없어니까 간단하게 핵심만 말해라"라고 다그쳐서 자녀들의 입을 막아 버리는 것이 어린 시절부터 그런 대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자녀들은 자신의 감정, 느낌, 생각, 사고, 지각 등을 표현을 하는데 결함을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더 붙여서 오늘날 자녀들은 1명 혹은 2명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양육하려고 한다. 부모님의 의사를 잘 따르는 자녀가 효자이고 부모님의 말에 순종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져서 자신의 주장, 자신의 욕구, 자신의 의견을 마음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말하는 것을 무조건 수용하면서 자라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갈등이 생기면 부모님처럼 모두 상대가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상대가 알아서 잘 해결해줄 것으로 믿기 때문에 갈등을 해결해 나갈 능력에 결함이 생긴 사람들이다. 이들은 좌절에 참을성이 없다. 고로 즉각적인 욕구 충족이 되지 않으면 폭력적이 되거나 충동적이 되어 버려서 갈등이 폭발하게 된다. 그 결과 관계는 단절이 되고 그 사람과는 더 이상 다시 대면을 하지 않고 피하게 된다. 여기에다 자녀들은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이 많아지고 게임이나 전자 오락 등에 빠지게 되어 대인관계에 기술을 배울 기회가 부족하게 된다.

동료들과 놀이 문화들이 사라진 것도 한몫한 것이다. 놀이 문화들은 동료들과 놀이를 통해서 갈등이 생기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쟈연스럽게 배우게 되는데 유치원 시절부터 각종 학원으로 내 몰리면서 공부하고 배우는 것 때문에 놀이 문화가 사라진 것이다. 또한 과거에 대 가족 사회에서는 형제들이 7명-10명으로 많아서 형제들 끼리 서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지만 오늘날 자녀들이 1명 혹은 2명으로 줄어들었고 자녀들이 다투는 것을 부모님이 싫어한다는 것 역시 갈등을 해결 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하게 된 것이다.

아울려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동료들과 갈등을 일으키거나 싸우게 되면 무조건 상대를 나쁜 사람으로 매도해서 "그 놈과 사귀지 말라" "그 놈을 멀리 하라" 등으로 피하도록 교육을 시킨 것이다. 동료들과의 관계의 어려움들을 부모님에게 하소연을 하면 "너는 공부만 잘하면 된다." "공부 못하는 놈들과는 어울리지 말라" 등으로 갈등을 피하도록 무의식적으로 교육을 시킨 것이다.

대인공포증의 정신분석적인 심리치료는 단순하지 않다. 성장의 과정을 분석하고 결함을 찾아 내어 수정하고 새로 배우고 상처받은 것들을 마음의 정화를 시키는 복잡한 과정이다. 구체적으로 요약을 한다면 어린 시절의 발달 단계를 분석해서 어느 단계에서 발달에서 성장이 중지가 되었는지를 분석해서 찾아 내어서 다시 그 성장이 중지된 자아를 발달을 재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즉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의사 소통 훈련을 받아야 한다.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하는 갈등을 풀어 가는 능력을 배양하고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하지 말고 말로써 표현을 하는 것을 새로 베워야 한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게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훈련을 새로 배워서 자아가 목소리를 내도록 하고 자신감을 쌓아가는 것을 배워야 한다. 한마디로 표현을 하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대응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고로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고로 치료자는 적어도 6개월 이상의 치료 기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6개월 이하의 치료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31년 동안 치료자가 연구하고 치료를 한 수 많은 사람들의 치료 과정은 아래의 각 홈 페이지에 치료 사례에 들어가보면 치료의 과정을 소상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더욱 더 상세한 치료 과정과 대인공포증과 관계되어진 문제들은 알 수 있께 될 것이다.

불안 장애와 대인공포증과 관계되어진 다양한 불안증들

성격 장애와 대인공포증과 관계되어진 다양한 성격적인 장애들

자아 장애와 대인공포증과 관계되어진 다양한 장애들

왕따 와 대인 공포증과 관계된 장애들

심인성 질환 장애 와 대인공포증과 관계된 다양한 질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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