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9세의 직장인 M 씨

증세: 심한 강박증적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시작하기가 어렵고 대인관계에서 실수가 없는 완벽한 기계적인 관계로써 실수가 없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완벽주의적인 성격으로 회피적 성격장애가 된 것을 호소

접촉: 4년 동안 사귀던 연인이 결별을 선언하고 떠나간 것에 충격으로 자신의 자아의 결함을 찾고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 위해서 4개월간 신경 정신과 의사로부터 상담 치료를 받다가 불만족으로 치료자의 홈 페이지의 치료 사례들을 보고 치료자에게 전화로 연결해서 치료를 받으러 오게 되었음

진단명: 강박적 성격장애, 심한 불안 장애, 알레르기 비염, 회피적 성격장애, 심인질환

치료 기간: 치료자에게 2시간 컨설팅을 요청해서 2시간 컨설팅을 해보고 나서 6개월 계약 치료를 결정하기로 했음

치료의 결과: 아래의 분석을 M 씨를 2시간 동안 컨설팅을 한 결과를 분석으로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치료자는 한통의 e-메일을 받았다. 그는 자신이 29세의 남자로써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치료자의 치료 사례들을 읽어보고 난 후에 치료자에게 2시간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다는 메일을 아래와 같이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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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보낸사람
xxxxxxxx@gmail.com> 보낸날짜 : 16.11.05 13:37
받는사람
<jongmankim@hanmail.net> 주소추가
안녕하세요 교수님.

서울에 사는 29살 xxx 이라고 합니다.

평소 강박적인 성격으로 대인관계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초에 어떤 사건을 계기로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였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차도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검색 중에 교수님의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어 연락드립니다.

현재 ‘회피성 성격장애’, ‘강박성 성격장애’와 흡사한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번 상담을 진행한 후에 치료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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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치료자에게 2시간 컨설팅을 받아 보고 나서 6개월 치료 계약을 결정하겠다는 전화를 받고 이번 주일 월요일 11시-1시까지 예약을 하고 월요일 11시에 도착을 했다.

 M씨의 가족 상황: 아버지는 현재 60대 초반으로 알츠하이머 병(치매)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고 어머니는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외동 아들인 M씨는 어린 시절에 가난한 환경에서 어렵게 공부를 하게 되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늘 부부 갈등으로 싸웠다. 아버지는 늘 술로 세월을 보냈고 간염을 B형, C형, D형을 다 가지고 있고 술을 마시지 않으면 말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을 거의 없다고 스스로 아버지를 미워한다고 했다. 어머니는 심한 불안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어머니와 아버지는 자녀 양육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로 M씨의 유아기 시절부터 부모님으로부터 따뜻함과 관심과 돌봄을 받지 못했다고 스스로 진단을 했다.

 할아버지는 직업 군인 장교로써 아버지를 심하게 처벌하고 학대해서 아버지와 할아버지 사이에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토로 했다. 그 상처의 결과로서 아버지는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직장에서 늘 어려움 그리고 결혼 후에 어머니와 갈등 관계로 삶을 살아온 사람으로 가족들에게 제대도 부양 의무를 수행하지 못했고 젊은 60대 초반에 치매로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자조적으로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장남으로 할아버지로부터 어린 시절부터 심한 학대와 처벌로 인한 심리적인 상처 때문에 삶에서 갈등과 술과 질병에 희생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삼촌 내외는 비교적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고 숙모가 어린 시절에 M씨를 보살펴주고 관심을 가져준 것이 기억이 난다고 했다. 큰 고모는 이혼으로 어려운 삶을 살고 있고 막내 고모는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서운한 것은 숙모가 M씨를 잘 보살펴준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가족 이라는 체면 때문에 진심이 없는 형식적인 관심으로 느꼈다고 했다. 특별히 M씨와 나이가 비숫한 숙모의 아들이 자신이 최고라고 잘난척 하는 바람에 M씨도 그의 말을 따라서 말을 하는 것을 어머니가 보고 그것을 숙모에게 이야기를 하는 말을 듣고 어머니가 숙모의 비위, 눈치를 보고 있구나 하는 서운함을 토로 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 게 살아왔고 큰 외삼촌을 결혼을 하지 않았고 사회 생활에서 힘들 게 살고 있고 어머니는 심한 불안증을 가진 사람으로 대인관계에서 M씨와 비슷한 어려움을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

현재의 문제점: M씨는 어린 시절부터 심한 강박적 성격장애로써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너무 세부적인 계획과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계획을 세우다가 시간을 다 소비해 버리고 정작 일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고 하소연을 했다. 지금은 아예 어떤 일을 구상하려고 하는 것이 두려워지고 불안이 극대화 되어져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하소연을 했다.

 4년 동안 사귀어 오던 여자 친구와 올해 2월 달에 헤어진 이후로 자신의 성격에 문제점이 있다고 스스로 자각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찾기 시작하게 되었다. 신경 정신과를 찾아가서 4개월 동안 시간당 5만원으로 심리치료를 받아왔으나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은 불만족 때문에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찾게 되었고 치료자의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고 나서 치료자를 찾아오게 되었다.

 지금 현재는 심한 강박적 성격장애, 알레르기 비염, 회피적 성격장애, 심한 불안증, 심인성 질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고 스스로 진단을 했다.

 그의 전공은 그래픽 디자인으로 학교 졸업 후에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회사에 응시를 했다가 좌절을 경험했다. 다른 회사에서 취업을 해서 그의 능력에 인정을 받고 그 회사에서 같이 근무를 하던 여자 친구와 4년 동안 사귀어 오다가 그 여자 친구의 결별 선언 이후에 그 회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 회사를 떠났고 지금은 프리렌스로 몇 개의 회사에게 일감을 따 와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M씨의 삶의 역사: M씨는 2살 혹은 3살 때의 기억이 희미하게 회상이 된다고 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가면 비슷한 나이 또래의 사촌 형제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는 기억 그리고 유아원, 유치원 시절에 친구들과 잘 어울린 기억이 거의 없다고 털어 놓았다. 할아버지는 손자인 M씨를 귀여워하지 않았다고 토로 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의존적인 사람으로 M씨를 보호해주지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할아버지는 어린 M씨를 같이 바둑을 두하고 강압을 해서 하기 싫은 바둑을 두다가 잘못 두거나 바둑에 패배하게 되면 늘 처벌적이인 언어 폭력으로 M씨를 비하하고 비판적이었다고 했다. 그로 그 상처로 인해서 지금도 바둑을 싫어한다고 토로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는 학업에서 어려움으로 늘 방과 후에 남아서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는 그룹에 속했다고 회고를 했다.그러나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이후에는 초등학교 6학년,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반에서 5등 이내에 들어가는 성적을 유지했다고 했다. 공부는 늘 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시험 기간에만 죽자고 매달리는 공부를 해 왔다고 실토를 했다. 평소에 공부를 하려고 하면 너무 세세한 계획과 완벽한 준비 때문에 그 고통을 감당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진단을 했다.

 그러나 공부는 강박적인 성격 때문에 너무 세밀하게 계획하고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증 때문에 늘 긴장과 불안 속에서 살아왔다고 하소연을 했다. 심한 알레르기 비염을 지금도 심하게 앓고 있고 여자 친구와 결별 이후에 자신의 문제점을 희미하게 의식하게 되면서 자아를 찾아야 하겠다는 생각에 흽쓸리게 되면서 위가 좋지 않고 위궤양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소화 불량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어머니는 늘 심한 불안 때문에 M씨에게 주의 관심을 쏱아붓고 있지만 진실된 사랑이라고 보이지 않고 어머니 자신의 불안 때문에 공감이 없는 껍데기적인 관심으로 보인다고 불만을 하소연했다. 즉 M씨는 어머니로부터 혹은 아버지로부터 어떻게 진실된 감정을 표현하고 대인관계를 하는가?를 배우지 못했고 그 결과 지금까지 어려운 삶을 살아온 것에 대한 부모님에 대한 분노가 심했다.

 최근에 한 개의 잊혀지지 않는 이벤트는 대학 졸업 후에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대기업인 xx 회사에 체용 시험 때 어머니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어머니가 안절부절 못하는 것을 보면서 심한 불안으로 어머니가 식사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어머니가 얼마나 심한 불안증을 가지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되었다고 했다. 아들이 시험을 치는 중요한 날에 따뜻한 밥과 좋아하는 된장 국을 끓어주지 못하는 죄의식에서 어머니는 찬밥과 반찬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된장 국만 끓어면 간단하게 준비를 할 수 있는대고 불구하고 어쩔줄 몰라서 시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밥을 새로 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과 짜증과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다고 토로 했다.

 M씨는 지금까지 대입 재수 시절부터 4명의 여성과 이성관계를 가졌는데 M씨 스스로가 이성에게 접근을 한 적이 없고 모두가 여성들이 키가 크고 핸섬한 M씨에게 애착을 가지고 접근을 해 왔다고 실토를 했다. 첫 번째 여성은 3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그녀는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의 여성으로  M씨에게 지극 정성으로 M씨를 보살펴 주었다고 했다. 그러나 M씨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아서 그녀는 떠나갔다고 했다. 두 번째 여성은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여성으로 혼자서 M씨에게 접근했다고 2개월 후에 스스로 떠나갔다고 했다. 세 번째 여성도 2개월 혹은 3개월 정도 M씨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가 M씨가 적극적인 애착을 보이지 않아서 떠났다는데 네 번째 같은 직장 동료로써 만난 여성은 4년 동안 사귀게 되었다고 했다.

 그녀는 처음으로 M씨가 마음에 들었고 서로가 좋아해서 접근을 한 사람으로 서로 사랑을 했는데 올해 2월 달에 그녀가 문자 메시지 혹은 전화를 받지 않아서 그녀가 마음을 접고 헤어지자는 신호로써 인식을 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M씨 자신의 자아 결함을 인식하지 못했는데 스스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자아를 찾기 위해서 신경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고 약 4개월 가량 심리치료를 받다고 실망해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치료자에게 컨설팅을 요청한 것이라고 토로 했다.

 M씨는 자신이 혼자서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관계는 문제가 없고 자신의 느낌과 감정들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이성에게 호감과 매력을 끌어들리는데 정작 만나서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하게되면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찌를 모르게 된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가 4년 동안 사귄 파트너에게 지금까지 2시간 동안 M씨가 치료자에게 털어 놓은 M씨 자신의 이야기를 몇 % 정도 그녀에게 털어 놓았는지?를 물었을 때 M씨는 5%정도하고 이야기를 했다. 반대로 그녀는 M씨에게 그녀 자신의 가족상황과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몇 % 정도 M씨에게 털어 놓았는지를 물었을 때 30% 정도라고 했다. 그녀의 부모님은 그녀가 어린 시절에 이혼을 했다는 것 그리고 경제적으로 여려운 환경 속에서 자랐다는 것 등등을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그는 부모님이 어떻게 서로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치료자가 물어 보았을 때 그는 부모님은 그냥 중매로써 결혼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결혼을 했고 사랑으로 애정으로 애착으로 서로 좋아해서 결혼을 한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고로 M씨 자신도 여자 친구들과 사귈 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사귀고 결혼을 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으로 특별히 사랑과 애정으로 따뜻한 정으로 사귀고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다른 사람들이 다 그렇게 형식적으로 하니까? 라는 생각으로 여성들과 관계를 해 왔는데 이번에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근본적으로 그러한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어머니에게 오늘 치료자에게 컨설팅을 받으러 온다는 이야기를 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M씨는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이야기를 한다고 해도 이해가 어려울 것이고 앞으로도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치료자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6개월 치료 계약을 할 수 있겠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경제적인 것은 지금까지 일을 해 왔기 때문에 6개월 치료 비용은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다고 했다.

 2시간 동안 컨설팅의 결과 분석: M씨는 심한 강박적 성격 때문에 어떤 일을 즐겁게 하는 것이 아니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공부, 일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로 일을 하는 것 자체거 심한 스트레스로 일을하게 되면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적 사고 때문에 일을 제대로 시작하지 못하고 계획만 세우다가 끝나는 바람에 어떤 일을 시작하지도 못하고 있다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대인관계를 컴퓨터식으로 실수가 없는 기계적인 틀 속에서 자신이 실수가 없는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철저하게 완벽하게 행동을 하려고 하는 대인관계 때문에 과도한 긴장과 휴식이 없는 신체적 긴장이 한계점이 도달한 것으로 보았다. 그 결과 각종 신체적 질병들 즉 위궤양과 비염을 달고 다니는 것으로 보였다.

 2시간 동안 M씨는 자신의 단점과 문제의 핵심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알고 솔직하게 치료자에게 털어 놓고 이야기를 했다는 점 그리고  치료자에게 말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언어적인 소통 능력은 뛰어나다 고 치료자의 칭찬을 받았다. 그는 대화 도중에 자신이 마음이 안정되고 긴장이 풀리면 이야기를 잘 하는 편이라고 스스로 평가를 했다.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자녀를 어떻게 양육을 해야할지 몰랐고 아버지는 자신의 아버지와 폭력적인 관계를 아들 M씨에게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방관과 무시로 거리감을 둔 것이라고 스스로 분석을 했다. 어머니는 심한 불안 때문에 어떻게 자녀와 관계를 해야할지를 몰랐기 때문에 M씨는 부모님으로부터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감정을 표현을 해야할지를 몰라서 감정을 억압하고 차단시켜서 기계적인 실수가 없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이 분석으로 드러났다.

 M씨는 대인관계에서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닫고 좋은 장점만 보이려고 하는 것에서 관계가 부자연스럽고 껄끄러운 관계로 끝나는 것에 놀래서 스스로 감정을 억압하고 기계적인 관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어졌다.

 M씨는 2시간 컨설팅이 끝나면서 치료자와 2시간 동안에 이야기를 해 본 결과 치료자가 M씨의 문제점을 확실이 포착한 것으로 느껴진다는 말과 함께 내일부터 1주일에 2회씩 1회 상담에 2시간으로 1주일에 4시간씩 심리치료를 받기로 약속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6개월 치료 계약이 이루어지고 1주일에 2회 치료 회기로 1회기당 2시간으로 1주일에 4시간씩 심리치료가 시작되었다. 제 1 회 정신분석 심리치료 회기부터 M씨가 스스로 자아의 분석이 정확하고 뛰어나서 그대로 분석 치료로 진행이되어질 수 있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