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와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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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성 궤양 1 
소화성 궤양 11 
십이지장 궤양 
위의 생리학 
변비와 설사 

 

변비( constipation)와 설사(diarrhea)

변비( constipation)와 설사(diarrhea)

 1세-3세 사이에 항문기 단계에서 어린이들의 특징이 엄마의 품에서 떨어져 나오는 시기이다. 0세-1세 때의 구순기 시절에 엄마의 품에 안기거나 엄마 등에 업혀서 다니면서 엄마의 얼굴을 탐색하고 엄마의 몸을 탐색하고 엄마 품에서 떨어져 나오게 되면서 어린이는 주변 환경의 탐색으로 주의 관심을 돌리게 된다. 이 시점에서 어린이는 기고 서고 걷게 된다. 내 몸의 컨트롤이 시작된다. 내 몸의 소변과 대변을 컨트롤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엄마와 아기 사이에 갈등이 시작된다. 이 시점에서 아기마음대로 움직이면서 주변 환경을 흐트리고 부시고 뭉게고 어지르게 되고 엄마는 이것을 청소하고 정리 정돈하고 깨끗하게 하려는 엄마의 욕구마음대로 환경을 컨트롤 하겠다는 아기의 욕구서로 갈등과 충동을 하게 된다. 엄마는 아기를 처벌하고 강압하고 지나치게 정리정돈과 깨끗함을 강요하게 되어 아기가 이 시점에서 욕구 불만족을 심하게 느끼게 되면 항문기적인 성격(anal character)이 되기 쉽다.

 항문기 적인 성격은 어린이가 엄마의 통제간섭강압반발해서 똥과 오줌으로 공격을 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똥 싸개, 오줌 싸개가 나타나게 된다. 또한 항문기-새디즘, 항문기-공격적인 성향이 드러나게 된다. 엄마가 이 시점에서 지나치게 깨끗함과 정리정돈, 청결 그리고 질서 정연함을 강압하게 되면 아기는 엄마의 처벌에 의해서 주변 환경의 탐색을 두려워하게 되고 마음 대로 탐색 할동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이후에 아기는 주변 사회 환경의 탐색을 두려워하게 된다.즉 사회 환경 탐색의 단계는 사춘기 단계에 해당된다. 사춘기 단계는 가족 구성원들과의 밀접한 관계가 느즌해지고 주변의 친구와 동료들과 관계가 더 밀접하게 되면서 어린이는 청소년이 되면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이성 관계 쪽으로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서 친구와 동료들과 돈독한 관계가 형성되고 그리고 사회 환경학교 사회, 그룹 활동으로 가는 사회 생활의 넓은 세계로 향하게 된다.

 그러한 이 항문기 시기에 아기가 주변 환경을 부시고 엉클어뜨리고 찢고 망가뜨리고 깨고 던지고 깨물고 하는 행동들은 주변 환경을 컨트롤하려는 자연 환경의 탐색적인 욕구에서 나오는데 엄마가 이것에 참지 못하고 이해를 하지 못하게 되면 엄마는 청소, 청결, 정리정돈, 질서 정연함 등에 아기를 처벌하게 되면 이런 어린이가 성장을 해서 이후에 사춘기에 진입해서 질풍 노도의 기간을 거치면서 대인관계, 자아 주체성 문제, 직업의 선택, 이성과 교제, 삶의 청사진, 결혼과 배우자 선택 등의 삶에서 가장 큰 문제들과 씨름을 하게 될 때 생기는 과도한 불안두려움, 걱정, 근심, 염려 등에 부디치게 되면 이러한 신체적인 불안의 긴장감을 정면으로 그 문제들을 부딪치셔 해결해 나가려고 하지 않고 내면의 자아가 그 불안고통감당하지 못하고 피하기 위해서 자아 보호의 방어 기재를 작동시켜서 여러 가지 증세들을 가진 장애들을 개발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항문기 시절에 주변 환경 탐색에서 여러 가지 시도들을 실현해 봄으로서 주변 환경을 탐색해 나가는 기술을 습득하는 쪽으로 향하지 못하고 자신의 신체적인 증세들을 컨트롤하려고 신체적인 컨트롤 쪽으로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것이 항문기 성격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세들이다. 이러한 치료 사례를 보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사례 1 , 사례 2 

 두 번째 특징이 내용물들보유하고 저장하고 배설해서 내 보내는 두 개의 기능이 항문의 특징이 된다. 이 기능을 컨트롤하는 시기가 항문기가 된다. 즉 소변과 대변을 컨트롤하는 기능을 습득하는 시간이 항문기 단계1세-3세이다. 정신분석에서는 출생 직후에 어린이들은 항금색의 똥엄마에게 선물로 본다. 엄마는 어린이의 황금색 똥을 보고 아기의 내장 기관의 건강체크를 하고 안심을 한다. 고로 아기는 자신의 똥을 엄마에 대한 선물로 그리고 엄마에 대한 사랑으로 인식하게 된다. 이 시기에 유아들은 자신의 똥을 좋아하는 똥 기호증을 보이게 된다. 이후에 충동갈등으로 항문기-새디즘, 항문기-공격이 심하게 되면 아기는 똥으로 엄마를 공격하고 처벌하는 무기의 수단으로 사용한다. 이것이 오줌과 똥의 공격이다. 정신분석에서는 아기가 오줌으로 엄마를 공격하는 것을 소총 공격, 으로 엄마를 공격하는 것을 대포 공격이라고 부른다. 옛날의 엄마들이 세탁기가 없고 손으로 빨래를 하던 시절에 아기가 오줌과 똥을 싼 옷들과 이불들을 손빨래로 씻고 삶아서 세탁을 하던 시절을 생각하면 어린이의 똥 싸게 오줌싸개의 공격엄마에게는 혹독한 시련의 고문이었음에 틀림없지 않는가!

 아기가 충분한 욕구 충족을 통해서 즐겁게 항문기를 통과하게 되면 내용물들을 적당하게 보유했다가 적당한 시간에 배설로 방출하게 되는 보유배출 통합으로 건강한 내장물들을 처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항문기 욕구 불만족이 누적되어 항문기-새디즘과 항문기-공격 경향이 커지게 되면 어린이는 똥을 가치 있는 것으로 보유를 해서 내 보내지 않으려고 한다. 즉 어린이는 사랑의 대상인 엄마를 똥으로 동일시를 해서 똥=사랑의 대상 = 엄마에 선물공격의 대상으로 삼아서 보유한 내용물(장의 내용물)을 처벌해서 몸 밖으로 내 보내지 않으려고 한다, 즉 엄마에게 선물인 똥을 엄마에게 선물하지 않으려고 하게 되어 이것을 몸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보유를 한다, 이것이 변비이다. 반대로 똥으로 사랑의 대상을 처벌로 공격해서 똥가루를 만들어 버린다, "부모 얼굴에 똥칠 한다" "똥 벼락을 맞았다" 등과 같은 속어들의 말들이 암시를 하는 것처럼 똥으로 사랑의 대상을 가루로 만들어 버린다.이것이 설사!가 아닌가!

 한가지 문제점은 이러한 정신분석적인 이론에 대한 반발이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구순기 항문기 이론들이 너무 소설적이고 현실성없고 꾸며낸 이론이라는 점이 정신분석의 약점으로 지적을 받아 왔다.

이것에 대한 실험 증명을 하기 위해서 시카고 정신분석학교에서 프랜츠 알렉산더(Franz Alexander, 1930)를 중심으로 한 정신분석학자들이 실험 연구를 하게 된 것을 소개를 하고자 않다.

 이러한 실험 연구를 통해서 감정신체의 질병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이론을 10년간의 연구를 통해서 심인성질환 의학, 심리 신체 의학, 정신 신체 의학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들 정신분석학자들은 기존의 정신분석적인 이론인 즉 "위와 장은 감정의 공명 기관(共鳴 器館)이다. 얼굴이 웃으면 위와 장이 웃고 얼굴이 울면 위와 장이 운다"는 기존의 개념을 바탕으로 감정이 틀림없이 위와 장의 운동관계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설로 다음과 같이 테스트를 해서 실험을 하게 되었다.

실험 1. 에린(Elgin) 주립 정신병원의 R박사와 합동으로 그 주립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박해 망상을 가진 정신분열증 환자 100명조울증과 멜랑꼴리가(심한 우울증) 환자 100명과 그리고 컨트롤 그룹으로 박해망상이 없는 정신분열증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하게 되었다.

 실험의 가설은 박해망상의 정신분열증 환자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미행, 감시, 박해, 처벌을 받고 있다 혹은 CIA로부터 미행을 당하고 있다, 혹은 FBI로부터 감시, 박해를 받고 있다는 정신분열증 환자들로써 그들의 박해 망상은 그 환자 자신의 내면의 억압된 분노, 적대 감정, 처벌, 보복 등의 감정들이 외부로 투사되어져서 다시 그 환자의 내면으로 재 투사(입사)되어진 것으로 본다. 두 번째 조울증 혹은 심한 우울증 환자들의 내면 심리적인 특징이 내면의 자아 쪽으로 향해서 분노, 미움, 적대 감정이 흘러간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로 이들 환자들은 다른 정신장애 환자들보다 신체의 내장 기관이 감정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아서 변비설사심할 것이다라는 가설을 세우고 이것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실험을 한 것이었다.

 두 번째는 바륨 식사를 한 에 이 음식물이 위와 장을 통과하는 모습을 뢴트켄-선 촬영으로 매분마다 사진을 찍어서 내용물들이 장을 통과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정상적인 사람은 식사 후에 내용물이 소화되어 배출되는 시간1.5일-2일이었다.

실험의 결과: 박해망상의 정신분열증 환자들 그룹의 배설 시간은 5일 10시간이었고 조울증, 우울증 환자들배설 시간6일 14시간이다. 박해망상의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72%가 변비(온건한 변비=14%, 심각한 변비=58%)를 가지고 있었고 그리고 조울증, 우울증 환자들의 78%가 변비(온건한 변비=10%, 심각한 변비=67.5%)를 가지고 있었다. 대조적으로 컨트롤 그룹은 26%의 변비로(온건한 변비=14%, 심각한 변비=12%) 나타났다.

시험 2. 뉴욕의 부루밍데일(Bloomingdale) 정신병원에서 카이제(Kaiser)와 헨리(Herry)(1927, 1931)가 위의 실험 방법을 사용해서 37명의 박해망상 정신분열증 환자와 21명의 우울증 환자 그리고 컨트롤 그룹으로 신경증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해서 바륨 식사 후에 뢴트켄-선 촬영으로 내장의 음식물 소화를 관찰을 했다. 그 결과는 실험 1의 결과와 유사했다. 박해망상의 정신분열증 환자의 내용물의 배설은 5일 이상 그리고 조울증 환자의 내용물의 배설은 7일 이상이 걸렸다. 컨트롤 그룹은 2일-3일 정도였다. 박해망상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70%가 변비를 가지고 있었고 우울증 환자들은 78%가 변비를 가지고 있었다.

 위의 실험들로써 항문기-새디즘항문기-공격 경향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감정변비설사와 관계의 이론이 입증으로 증명이 되었다.

치료 사례: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온 61세의 남자 N씨는 10년동안 설사로 고통을 받았고 그리고 그는 2005년대장 암으로 수술을 받았던 사람이었다. 그는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의 벙어리였다. 분노, 적대 감정, 미움 등을 억압해서 표현을 하지 못했다. 그는 우울증으로 지난 4년 동안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다. 억압된 감정이 대상 쪽으로 흘러가지 못하고 자아로 흘러가서 내장물들을 공격해서 똥 가루를 만들어 버린 것이 10년동안 그가 설사로 고통을 받았음에 틀림없었다. 그는 노점상을 하면서 고객들의 눈치, 비위를 맞추고 달래주는 데는 귀신 같은 사람이었다. 그는 전형적항문기-새디즘, 항문기-공격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노점 상으로 34년간 100억대의 돈을 벌어들인 전형적인 수전노, 노랭이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그는 돈에는 철저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평가를 했고 그리고 자수성가한 사람으로 평가를 했다. 그는 부인을 세 사람을 거느리고 있었다. 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치료 사례: 7년간의 우울증 약물 치료에서 실패해서 치료자의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서 우울증에서 완전히 빠져 나오면서 소화성 궤양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된 30대 초반의 남자 D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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