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2세의 H군

증세: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우울증으로 고생하다가 작년에 조증으로 몇 개월 고생을 하면서 우울증과 조증을 치료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그는 대인관계가 심한 갈등을 일으키면 심장에서 뚝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일자리를 구해서 몇주, 1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전전하고 있다고 호소.

접촉: 인터넷에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보고 치료자에게 문의를 하면서 약 2주일 훼 컨설팅을 요청하게 되었음

진단명: 조울증, 심한불안으로 인한 공항 장애, 대인공포증, 심인성 질환 장애(위와 장 문제)

치료 기간: H군은 2시간 컨설팅을 받고 나서 치료를 받고 싶다는 마음이 70%에서 85%로 증가하게 되었다고 실토, 당장은 부모님의 지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치료의 결과: 아래의 치료 사례는 H군이 2시간 컨설팅을 받는 내용을 요약한 것임, 그는 1살 때 아버지가 이혼으로 떠났고 엄마 밑에서 3살까지 양육(엄마와 관계는 기억의 거의 없음)을 받다가 3살부터 9살까지 6년 동안 어머닌의 언니인 둘째 이모와 6년 동안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생활 이후에 아버지와 3년 동안 같이 살다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지금까지 살아오다가 2개월 전에 독립으로 혼자살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어린 시절의 삶에서 그는 안전감각과 안정된 마음의 결여로 심한 불안한 장애를 가지고 있고 자아가 성숙하지 못해서 위기와 갈등을 몸으로 신체적인 자아로 대응해 나가면서 각종 심인성질환 들, 과도한 심장 박동으로 호흡에 문제, 위와 장의 소화기 문제, 몸에 식은 땀이 나는 오한증과 손과 발끝이 차갑고 떨어져 나가는 고통의 수족 냉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자아의 미성숙함으로 신체적인 자아로 대응해 나가고 있음을 지적을 했을 때 H군은 100% 동의를 했음 

치료의 과정 

 H군은 휴대폰의 문자 메시지를 통해서 치료자와 접촉하게 되었고 치료자의 블로그에서 7개의 글을 읽고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야 하겠다고 결심을 해서 치료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이후에 몇 차례 전화 통화로써 첫 통화 후에 약 3주일 만에 2시간 컨설팅을 요청하게 되었다.

현재의 문제점: H군은 현재 22세의 나이로 택배 회사에서 운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따라 다니면서 텍배 물건을 날아다주고 운반을 해주는 도우미로 2개월째 일을 하고 있다고 실토를 했다. 연말이 되면서 택배 물건들이 많아지면서 택배 운전기사(주로 택배는 운전 기자사 물건을 싣고 배달하는 일을 하는데 연말이어서 택배 도우미로 일을 하고 있는데 12월 말에 그만 둘 것이라고 함)를 도와주는 노동일을 하고 있다고 고백함.

 그는 택배 일을 하기 전에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는데 상사가 아주 쉬운 일들 예를 들어서 복사기 복사 방법을 가려주면 자주 실수를 하게 되고 상사가 욕질부질로 이렇게 쉬운 것을 몇 번을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욕설을 할 때마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말을 하지 못하고 심장에서 뚝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심장이 벌떡거리고 호흡이 막히면서 죽음이 임박했다는 느낌 때문에 일자리를 1주일 혹은 2주일 혹은 3주일 쯤에서 그만두게 된 이야기를 했다. 몇 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항상 일을 그만 두게 되는 것을 심장과 호흡 문제 때문이라고 호소를 했다.

 H군은 자신이 생각을 해도 어려운 일이 아니고 아주 쉬운 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실수를 많이 해서 그러한 처벌과 욕설을 듣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상사로부터 그러한 모욕과 수치심을 주는 것에는 참을 수 없다고 실토를 했다. 그래서 화가 나서 그만 두게 되는데 그들과 갈들을 해결하기 보다 피해서 도망을 하는 것이 분명해 보였다.

 H군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늘 우울증으로 세상이 잿빛으로 의욕이 없고 잠을 많이 자고 무기력함에 시달리다가 작년에 갑자기 조증으로 세상에서 최고가 되었다고 기분이 상승함으로써 잠이 없고 과도한 에너지 소비로 스스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심리치료를 생각하게 되었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가 치료자를 알 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H군은 2017년에 2월 달에 우리나라에서 대기업인 xx 면세 점에서 새내가 사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가 중국이 사드 문제로 여행객의 제한이 시작되면서 중국 여행객이 줄어 들면서 회사에서 손실을 메우기 위해서 신입 사원의 해고 1순위로 해고를 당했고 이후에 실업 급여를 3개월 동안 반고 지내다가 다시 몇 개의 일자리를 전전하게 되었는데 일자리에서 상사의 꾸지람과 처벌에 분노하게 되면 심장에서 뚝 하는(손가락을 접으면 뚝뚝하는 소리와 같은 소리) 소리가 들리고 답답하게 숨이 차면서 이렇게 계속해서 일을 하게 되면 내가 내 명대로 살 수 없다는 두려움 때문에 2주일 3주일 혹은 1달 정도 일을 하고 그만두게 된다고 토로 했다. 중간에서 그만 둔 것을 노동청에 이야기를 해서 일을 한 날짜대로 돈은 받았고 했다.

첫 인상: H군은 보통 키에 호리호리한 체격으로 말을 잘하는 다변적인 말 솜씨로 밝고 명랑하게 보였다. 첫 컨설팅 약속에 약 30분 늦데 도착하면서도 여러 차례 치료자에게 컨설팅 비용과 입금 문제 그리고 지각 때문에 문자 메시지로 혹은 전화로 거침없이 이야기를 잘 하는 것으로 마음이 닫혀 있지 않고 열린 인상으로 얼굴이 작고 미남으로 잘 생긴 외모를 (아주 잘 생긴 것은 아니지만) 가지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보였다.

H군의 가족사: H군은 컨설팅이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이러 저리 다양한 문제들로 옮겨 다니면서 자신의 문제를 숨기려고 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대로 달변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H군의 가족사의 이야기는 치료자가 2시간 컨설팅 이후에 순서대로 정리를 한 것이다.

 H군은 전화 통화에서 3살 때 아버지와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 게 되었다고 했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어머니가 3살이 아니고 1살 때 아버지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수정을 했다. 오늘 직접 컨설팅에서 1달 때 아버지는 떠나고 3살 때 까지는 어머니와 함께 살 게 된 것 같은데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고 했다.

 3세-9세까지 6년 동안은 어머니의 언니 되는 둘 째 이모와 6년 동안 살았다는데 둘 째 이모 부는 경제적인 능력이 없어서 이모가 우유 배달로써 생계를 유지해 왔는데 이모네의 첫 아들이 탄생한 기억을 회상을 했다. 이모는 제왕절개로 아들을 낳았고(5살 아래) 그리고 둘째인 딸이 (7살 아래)가 태어나서 같이 살았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이모의 첫째 아들은 무엇이든기 빨리 이해하고 배우는 영재임에 틀림이 없는데 둘 째 여동생은 잘 배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오빠에 대한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러 동생들을 분석을 했다. H군은 이모와 함께 살면서 학대 받거나 편애를 받은 기억은 없는데 항상 이모는 내 엄마가 아니다, 친자식과 나를 다르다라고 인식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 지금도 한번씩 꿈에 악몽으로 자주 나타나는 이벤트로써 초등학교 2학년 시점에서 동생들과 싸움을 한 것 때문에 이모로부터 발가벗기고 문밖에 쫓겨나서 종이에 큰 글자로 "나는 동생과 싸움을 한 나쁜 사람입니다"라는 글귀를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 앞에서 약 30분 동안 처벌을 받은 기억이 자주 꿈 속에서 등장한다고 하소연을 했다.

 이후에 동생들과 싸우면 H군과 동생들이 모두 대문 밖으로 쫓겨내서 문을 두드리면서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라고 빌면 겨우 문을 열어주어서 집으로 들어간 것이 많았다고 과거의 이모네와 함께 살았던 6년의 이야기를 회고를 했다. 어느 날 이모에게 "나는 아버지한데 가고 싶어요!"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이모가 그렇다면 당장 나가라라고 해서 쫓겨나서 이버지 집으로 가게 되었다고 했다.

 아버지와 3년 동안 생활: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의 3년 동안 아버지와 함께 생활을 했는데 아버지는 음식점에 배달원으로 특별한 기술이 없이 노동자 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실망을 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직급이 최하위로 항상 굽실거리면서 배달일을 했는데 그 음식점에서 구걸하듯이 H군은 식사를 얻어먹는 신세였다고 하소연을 했다. 아버지와 H군은 방이 두 개인 작은 집에서 살았는데 아버지는 항상 주로 남자 동료들이 1명 혹은 2명씩 함께 살았고 그들은 아버지의 도박 친구들이 틀림없다고 했다. 아버지는 도박 때문에 어머니와 이혼을 했다고 어머니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고 했다.

 한번은 H군이 넘어져서 다리 골절로 보험금을 탓는데 아버지가 그 절반인 500만원을 도박으로 날려 버렸다고 이후에 아버지는 계속해서 도박 때문에 어머니와 이혼을 한 원인이 되었다고 설명을 했다.

 아버지는 늘 낯선 남자들이 함께 기거하게 되었는데 얼굴이 매번 새로운 사람으로 바뀌었고 나중에는 아버지의 남자 친구가 여자를 데리고 와서 함께 옆방에서 섹스를 하거나 함께 살았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는 아버지아 조용해지면서 H군과 두 사람이 살았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아버지는 재혼을 하지 않았고 여자 관계가 복잡하지 않았고 따로 사귀는 여자는 없는 것 같았다고 했다. 아버지는 H군에게 무관심했고 공부에 신경을 써 주지 않고 자유 방임으로 자신을 키웠다고 했다. 반대로 어머니는 집착과 간섭형으로 일일이 간섭하고 강압을 하는 스타일로 두 사람이 완전히 반대의 성격이라고 스스로 토를 달았다. 항상 어머니는 돈으로 조건화 시켜서 말을 듣지 않으면 용돈 혹은 원하는 것을 제공해주지 않는다고 협박을 했다고 실토를 했다.

 어머니와 함께 생활: 초등학교 6학년 시점에서 H군은 아버지가 한번씩 화를 내면 슬리프로 자신을 떼리는 것 때문에 어머니에게 호소를 했을 때 어머니가 자신의 집으로 오라고 해서 같이 살 게 되었다고 했다. 어머니는 약 5년 동안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공원으로 일 했는데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장으로 승진을 한 사람으로 그곳에서 퇴사 후에 항상 저녁에 일을 나가서 새벽 4시 경에 귀가하는 것을 보면서 어머니는 스스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이야기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 H군이 추측으로 어머니가 술집에 나가서 남자들을 상대로 술을 파는 사람으로 보였다고 했다. 어머니는 항상 옷차림을 고급으로 화려한 화장을 하고 다녔고 (실제로 어머니가 미인이라고 했음) 늘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었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재혼을 하지 않았고 4명에서 5명 정도의 친하게 지내는 남자 친구가 잇었지만 재혼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큰 이모와 엄마와 J군의 함께 생활: 5년 동안 이혼한 큰 이모가(엄마는 3번째로 첫째 이모는 이혼, 둘째 이모는 같이 살아도 감정적으로 이혼(H군의 설명) 그리고 엄마가 이혼 막내 이모 역시 이혼) 엄마와 J군과 함께 살았는데 큰 이모는 어머니와 약간 이야기를 하는 것을 제외하면 말이 없고 H군과는 남남으로 섞이지 않는 물과 기름으로 그냥 같이 살다가 몇 년 전에 독립으로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49세 정도이고 어머니는 48세 정도로 두 사람은 이혼 후에 재혼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노동일로써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최근에 어머니는 막내 이모가 하는 노래방에서 술과 음식을 함께 팔고 있는데 도우미로 일을 하고 있는데 이모가 혼자서 운명하겠다고 해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이벤트: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 성적은 꼴지에서 5등 정도를 했는데 어머니에게 부탁을 해서 학원에 보내주면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그 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전교에서 30등으로 반에서 4등-5등을 했다고 했다. 그러나 1등, 2등,3 등 안에는 들어가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이후에 어려운 수학 문제들을 피하게 되었고 어머니는 공부를 잘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칭찬과 격려는 없었다고 했다. 이후에 공부에 흥미를 잃어 버리게 되었다고 했다.

 고등학교 시절: 가장 어려운 시절인 고등학교 1학년 시절에 소화가 안되고 밀까루 음식을 피하게 되었고 위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고 역류성 식도염으로 치료를 받고 약물을 1.5년 복용하면서 좋아졌지만 아직도 소화성 궤양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심장이 벌떡거리고 호흡이 막히는 답답함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 고교 1학년 때로 손과 발에 차가움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은 수족 냉증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한 밤에 잠을 잘 때 몸에 열이 나면서 식은 땀이 흐르지만 몸은 덥지만 호한으로 추워서 식은 땀을 흘리면서 부들부들 떨 게 된다고 하소연을 했다.

 고 3학년 시절에는 대입을 포기하고 연극 연화과에 들어가려고 연기 학원에서 연기 수업을 받을 때 그는 항상 무엇이든지 제일 먼저 하겠다고 손을 들어서 시범 조로 수행을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항상 손해를 보았다고 했다. 한번은 학원 원장이 H군에게 나와서 회초리를 주면서 원장 자신을 떼러보라고 하자 H군이 회초리를 들고 떼리려고 하자 말자 그 원장이 멈추라고 하면서 너는 실제로 나를 떼릴 것이다라고 용기를 칭찬해주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대입 때 우리 나라의 최고의 연극 연기 학과에 지원을 해서 치열한 경쟁을 벌렸으나 모두 실패를 했고 이후에 재수를 해서 여러 곳의 연기 학원에 다니면서 재수를 했고 지방 대학에서 17등으로 대기 조에 해당되어 기다리다가 16번은 입학이 허용되었는데 자신을 실패하면서 다시는 3류 대학 연극 영화과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하고 이후부터는 성우 학원에 다니면서 목소리를 크게 아름답게 하는 공부를 해서 말을 잘하고 달변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는데 뮤지컬 쪽으로 하려고 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고 아르바이트 쪽으로 일을 하면서 2개월 전에 어머니로부터 독립해서 혼자서 아르바이트로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여자 친구와 관계: H군은 2년 동안 자신보다 2살 위의 여성과 사귀고 있는데 그녀와 동거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독립된 생활을 하면서 한번씩 섹스 관계는 가진다고 실토를 했다. 그녀는 부모님이 너무 도덕적인 강조 때문에 모범적인 착한 여성이고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해서 지금은 xx 회사의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결혼할 생각은 없는데 서로 사귀면서 상대방이 어려워할 때 헤어지자는 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했지만 조만 간에 그녀와 헤어지자고 결별 통보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특별히 이기적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는 섹스를 거부하고 H군이 연극과 뮤지컬 쪽으로 이야기를 하면 그녀는 그러한 것은 자신과 관계 없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자체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다.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H군은 지금까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경 정신과는 찾지 않았고 2년 전에 한번은 길거리에서 홍보로 그림을 그려보면 성격과 심리를 해석해 주겠다는 홍보 팀(수수로로 2천원으 지불)에 호기심으로 그림을 그렸더니 따뜻한 집에서 안정된 생활을 갈구하는 것으로 사랑에 굶주린 것으로 해석을 해주어서 흥미로웠던 일과 1년 전에 인터넷에서 심리 극(연극 영화과에 호기심)을 하는 곳에 찾아가서 남자 메니저와 보조 도우미 여성과 H군이 3 사람이 약 1 시간 동안 심리 극을 했는데 비단 스카프를 주면서 이것이 사랑으로 부모님에게 사랑을 호소해 보라고 해서 비단 스카프를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호소 했을 때 남자 메니지(30대 초반)가 사랑의 달라고 애원을 하지 말고 당당하게 사랑을 구걸하지 말고 권리로써 달라고 요청을 하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서 서로 통곡하고 울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그러나 그 심리 극은 1회 성으로 계속해서 이벤트를 연결해서 치료를 해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이벤트 모임에서 자주 모여서 심리 극을 일회용으로 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했다.

 이후에는 인터넷에서 다양한 무료 개인 심리 검사 등을 통해서 H군 자신의 문제점들을 스스로 이해하고 분석하게 되었다고 토로 했다. 공식적으로 인터넷에서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요청한 것은 처음이었다고 고백을 했다.

 

 2시간 컨설팅 결과 분석

 2시간의 분석 치료 시간이 훌쩍 지나가면서 전체 컨설팅은 2시간 30분 정도로 시간이 소요되었다. 전체적으로 치료자는 H군이 어린 시절에 부모님의 보호막을 잃어 버려서 안전 감각이 결여로 과도하게 불안한 사람임을 지적을 했다. 그 증거로써 갈등이 생기면 분노가 치밀어 올라와서 가슴에서 뚝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심장이 벌떡거리고 호흡이 가파지면서 죽음이 임박했다고 두려워해서 갈등에서 도망을 가 버리는 것을 그 증거로써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H군이 쉬운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는 것은 과도한 불안 때문에 긴장으로 신체적으로 불안해져서 뇌의 회전이 안되고 금방 배운 것을 잊어 버리고 생각의 연결이 되지 않아서 실수를 연발하는데 H군 자신은 스스로 머리가 나빠서 그렇다고 인식을 하고 있음을 지적을 했다.

 즉 H군은 어린 시절에 안전과 안정감의 결여로써 자아 보호를 위해서 자아가 충분하게 성숙하지 못한 결과로(1살에 외부의 안전을 담당하는 아버지 상실과 3살에 어머니의 상실이 그 증거) 위기를 몸으로 대응해나가고 있음을 지적을 했다. 증거로써 갈등이 생기면 심장과 호흡으로 대응하고 있고 위와 소화 기능이 신체적인 불안과 긴장 때문에 작동이 잘 되지 않고 있다는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한 심인성 질환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H군에게 2시간 컨설팅을 끝내면서 치료를 받고 싶은 생각이 드는가? 치료자가 마음에 드는가?서로 소통이 잘 된다고 느끼는가? 등에 대한 질문에서 H군은 편안하고 이야기를 하느데 망설임이 없고 치료를 받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치료실에 오기 전에는 70%정도에서 컨설팅 이후에는 85%로 증가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문제는 지금 당장 부모님이 반응이 없고 사이비 치료사가 아닌가? 의심으로(어머니는 종합 병원이 아니면 사이비로 생각)그리고 아버니는 절대로 H군이 전화로 연결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먼저 이야기를 하거나 전화를 하는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실토를 했다. 이번에도 컨설팅 비용을 아버지에게 지원 요청으로 아르바이트 봉급을 따면 갚아주겠다고 호소를 해도 아버닌 묵묵무답으로 반응이 없었다고 하소연을 했다.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치료 비용을 마련해서 빠른 시일에 정신분석 치료를 받겠다고 다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