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45세의 직장인 N씨

증세: 대인관계 때문에 자주 직장을 옮겨다님, 자아 의식이 강해서 우울함과 자아 파괴적 행동 때문에 자주 우울증에서 헤어나기 어렵다.

접촉: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치료자에게 컨설팅을 요청

진단명: 대인공포증, 자아 장애

치료 기간: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기 전에 2시간 컨설팅을 하게 되었다.

치료의 결과: 아래의 분석을 T씨를 2시간 동안 컨설팅을 한 결과를 분석으로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N씨는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기 전에 2시간 컨설팅을 해보고 심리치료를 받기로 하고 2시간 컨설팅을 가지게 되었다.

 N씨의 삶의 역사: N씨는 2살 위의 형님과 2살 아래의 남동생을 둔 차남으로써 아버지는 은행원이었고 어머니는 전업 주부로 살림을 했는데 어머니는 늘 집안에서 살림을 하고 자녀들을 양육하지 않고 자녀들은 20세 가량의 가정부에 맡기고 사회 생활을 한다고 집 밖으로 나돌아서 사회 활동에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아버지와 끝임없이 부부 갈등이 잦았다고 털어 놓았다.

 N씨는 어린 시절에 차남으로 부모님의 사랑을 위로는 형님에게 아래로는 남동생에게 박탈 당했다고 스스로 토로 했다. 중간에 끼어서 항상 차가운 냉정한 아버지와 항상 N씨를 비판하고 비난하고 처벌적인 히스테리칼 한 어머니 밑에서 사랑, 인정을 받지 못하고 박탈 속에서 살아왔다고 하소연을 했다. 고로 어린 시절부터 대인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어머니에게 호소를 해도 어머니는 N씨를 처벌해서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고 자기 표현을 개발하지 못했다고 지적을 했을 때 시인을 했다.

 지금은 45세로써 대학 졸업 후에 3번 정도의 직장을 전전하면서 지금은 2년 전에 쉬고 있는데 이번 학기에 명문 대학인 xxx 대학에 코칭 학과 대학원에 등록을 해서 심리 상담학을 공부하고 있는데 학기 말인 11월 28일인 지금 3일째 대학을 쉬고 있는데 이번 학기를 포기해야 할찌를 고민중이라고 했다.

 대학 졸업 후에 직장에 다니면서 4년 동안 사귄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 했다. 그 여자 친구는 성격도 좋고 외향적으로 N씨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잘 대해주어서 그 시점에서는 N씨는 여자 친구의 도움으로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이 되었다고 했다. 그녀의 집은 딸만 세명을 둔 딸 부자로 경제적으로 넉넉한 집안으로 그 집에서도 N씨를 가족 구성원으로 대우를 해주고 아들이 없는 가정에서 아들처럼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결국은 결혼은 하지 못하고 그 여자 친구가 떠나갔다고 아쉬워했다. 여자 친구에게 N씨보다 더 좋은 신랑감이 생겼기 때문에 그녀가 떠나갔다고 서운해했다.

결혼은 포기하고 살다가 다행히도 2년 전에 43세에 10살 아래인 35세의 부인과 결혼을 했으나 아직 자녀를 가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 때문에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자녀 출산을 미루고 있는데 부인은 자녀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형님은 은행에서 부장으로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남동생은 의사로써 결혼해서 성공적으로 살고 있다고 했다. 형님과 남동생이 생활의 어려움들을 지원을 해주어서 경제적으로는 크게 어려움은 없다고 했다. N씨는 1년 6개월 전에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포기하고 있다가 다행히도 지금의 부인을 만나서 결혼을 했으나 직장을 쉬고 있다고 했다.

 N씨는 유치원 시절에 재롱 잔치에 참석한 아버지가 N씨의 재롱을 보고 칭찬이나 격려가 한마디가 없이 차가운 무표정한 아버지를 지금까지고 기억을 하고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항상 비난 처벌적이었고 지금까지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술회를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에 미국에서 전학을 온 재원인 K군과 가까워지면서 그를 따라 다니면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보상을 받게 되었는데 K군은 전교에서 1등 혹은 2등을 하는 수재로써 N씨에게 시험의 답을 가르쳐 주는 바람에 N군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반에서 10등 정도를 했는데 K군을 만나고 나서는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 답안을 알려주는 바람에 반에서 5 등으로 뛰어 올라서 K군을 믿고 의지에서 공부를 하지 않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고교 1학년 때 K군과 함께 xx 사창가에 드나들 게 되었고 K군의 지시로 N씨는 창녀 한데 가지 않고 혹시 들통이 날까? 주변 사람들을 감시를 하는 역할을 하다가 이후에 몇 번 창녀들과 섹스 관계를 하다가 부모님에게 발각 되어 어머니 한데 처벌을 받았던 기억을 회고를 했다. 고교 1학년 때 K군이 떠나가고 N씨는 혼자가 되었고 그 때부터 대인관계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동료들과 어울리기 어렵게 되었다고 했다.

 고교 2학년 때 N씨는 학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전자 기기를 도난 당한 책임으로 도둑으로 누명을 쓰고 3일간 학교에 나가지 못하고 동료들의 손가락질을 두려워해서 심하게 불안에 떨었던 기억을 했다. 1주일 후에 전자 기기를 훔쳐간 사람이 발각되어서 누명을 벗었지만 이후에도 불행은 계속 되었다.

 고교 2학년 2학기 쯤에서 영어 학습 준비를 위해서 교무실에서 녹음기를 빌려와서 테스트를 하는데 이웃 반에서 수학 선생님이 수업 끝나기 5분 전에 영어 회화 테이프를 크게 틀었다고 수학 선생님에게 뺨을 얻어맞으면서 교실의 끝에서 복도 끝까지 30여차례 뺨을 맞으면서 끌려간 후에 그 수학 선생님의 수학 시간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지만 그가 수업에 참가를 했을 때 그 수학 선생님은 N씨를 수업 시간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 왜 들어왔느냐?라고 호통을 치면서 꼴 보기 싫어니 책상을 들고 뒤에 가서 교실 뒷면으로 보고 앉아라고 해서 3개월 동안 혼자서 거꾸로 책상을 뒷면으로 돌려서 앉아서 공부를 하면서 수학을 포기해 버린 사건을 생생하게 토로 했다.

 N씨는 그러한 사건을 부모니에게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 시점에서 부모님은 어머니가 계돈을 부엇다가 계가 깨어지는 바람에 사기를 당해서 재산을 탕진하고 빗쟁이들이 아버지의 은행으로 몰려가서 망신을 당하고 아버지는 집을 팔아서 빗을 갚아주는 경제적으로 버랑 끝에 몰리게 되자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을 한다고 싸우다가 4년 동안 별거로 떨어져 살 게 되었는데 그 때가 N씨가 고 3학년과 재수을 할 시점이었다고 회고를 했다.

 그 시점에서 어머니가 고통스러워하는 N씨를 데리고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명문 대학 병원 정신과에 데리고 갔다고 했다. 그 때 큰 아버지가 외과 의사였는데 N군이 혼자서 끙끙대는 것을 보고 고등학교 학생으로 스트레스로 문제가 생겼다고 판단해서 어머니에게 연락을 해서 정신과 의사와 면담을 했는데 그 때 N씨는 TV, 영화 등에서 정신 병원의 철장과 같은 감옥 그리고 감금과 감시 등의 장면들을 보고 나서 두려움에서 고교 시절에 있었던 사건들을 정신과 의사 선생님에게 일체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단순히 스트레스로 힘들다고만 이야기를 해서 그 정신과 의사는 고교생으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몇 일 간 약물을 처방해 주었고 그것으로 근본적인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말았다고 실토를 했다.

 이후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재 결합을 해서 지금은 함께 살고 있지만 부부 갈등은 지금은 조용해졌지만 그 이후에서 부부 싸움은 그치지 않았다고 술회를 했다. N씨는 디자인 쪽으로 공부를 해서 첫 번재 직장에서 약 2년간 근무를 하다가 다시 7년 동안 근무를 한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그 때 우울증으로 대인관계가 어려워서 두 번째로 신경 정신과에 찾아가서 호소한 결과 1달 가량 약물을 복용하면서 무사히 지나갔으나 그 회사가 문을 닫는 바람에 그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했다.

 세 번째 회사는 그가 쉬고 있을 때 그의 선배가 게임 회사를 만들어서 약 20명의 직원으로 운명을 하는데 들어오라고 해서 그 회사에 들어가서 경리와 기획 등을 혼자서 모두 처리를 2년 동안 하다가 4 사람의 업무를 혼자서 있는 힘을 다해서 하다가 에너지 고갈과 과로에 견딜 수가 없어서 2년 전에 회사를 그만 두었다고 했다. 그 회사는 N씨가 들어가서 업무들을 모두 혼자서 처리를 하다가 인원이 100명으로 늘어 났는데도 경리, 사무, 업무 등을 N씨 혼자서 4사람의 직무를 혼자서 처리를 하다가 견딜 수가 없어서 그만 두었는데 N씨가 그만 두고 나서 경리 사원을 뽑고 기획 업무, 사무 업무 등의 직원을 뽑게 되었다고 토로 했다.

 특별히 한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4세-7세 정도의 나이 때 가정부로 약 3년 동안 함께 살았떤 누나가 따뜻하게 돌보아주어서 그녀를 따르고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녀의 유혹으로 그녀와 섹스 관계를 4회 정도 가지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 그 후에 남동생에게 슬쩍 그 누나와 관계를 물어보았을 때 남동생과 그 누나와 섹스 관계를 가진 것으로 눈치를 챌 수 있었다고 했다. 형님도 그 누나와 섹스 관계를 가진 것으로 보였다고 했다.

 지금까지 섹스에 문제가 있는지 혹은 그 후에 섹스 관계에서 별 문제가 없었는지? 물어보았을 때 섹스 문제는 어려움이 없다고 했다. 치료자는 그 당시에 5세 -6세의 N씨와 20세의 누나와 섹스 관계는 그 누나가 N씨의 형제들을 유혹을 해서 섹스 관계를 가진 것은 성폭행에 해당되는데 어린 시절에 성폭행이 이후에 섹스 욕구에 상처를 주어서 변태성욕적인 문제가 있는지?를 체크를 해 보았으나 섹스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털어 놓았다.

 2년전부터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쉬고 있으면서 심리학 서적과 정신분석에 관계된 에들러와 융의 서적들을 보면서 그의 어려움이 어린 시절에 부모님의 양육에서 시작된 것을 깨닫고 어머니에게 하소연을 했는데 고교시절에는 어려움들을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할 때마다 어머니는 너는 과거에 매달려서 늘 부모님을 원망하는 사고 방식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느냐?라고 질책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어머니에게 어린 시절의 박탈을 하소연을 했을 때 어머니가 시인을 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괴를 했다고 토로 했다.

 N씨의 핵심 문제들: 2시간 컨설팅 결과 N씨는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으로 어떻게 대인관계를 해야 할찌를 몰라서 상대방에게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면 도망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세 번이나 직장에서 어려움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있다고 스스로 밝혔다. N씨는 스스로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차가운 강압적인 관계가 직장 생활에서 권위자가 차가운 태도로 N씨와 관계를 하면 어린 시절의 아버지가 생각이 나서 그 사람으로부터 비난, 질책, 처벌적인 시선 때문에 스스로 우울해지고 자아 처벌이 되어서 자신감이 위축되고 하고 있는 관계를 포기하고 감정 철회를 반복하고 있다고 스스로 그의 관계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3년 전부터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 융과 에들러의 심리분석에 대한 여러 가지 서적들과 그리고 심리학 서적들을 읽고 자신의 문제를 분석하려고 노력을 했으나 스스로 그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점에 도달하게 되면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심리치료를 요청하게 되었다고 스스로 실토를 했다.

 그는 어린 시절에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처벌, 비판 등으로 너무 초자아가 강해서 자아 처벌이 심하고 이것이 우울증으로 연결되어 모든 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돌리고 상대방의 눈치, 비위에 예민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데는 천재적인 능력을 가진 것으로 스스로 진단을 했다.

 2시간 30분 동안의 대화에서 N씨는 치료자와 대화가 편안하고 불편함이 없다고 기뻐하면서 6개월간 심리치료를 받고 싶다고 약속을 하고 부인과 의논해서 내일부터 치료를 시작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남기고 치료실을 떠나났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N씨의 친가 형제들과 외가 형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할아버지가 시골의 소도시에서 외과 의사로써 좋은 환경에서 금수저 가족이었으나 할아버지가 첩을 두명이나 두고 이복 형제들 때문에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 외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가족과 같은 지방의 소도시에서 국회 위원을 두 번이나 지낸 5명의 딸 부자로 만석군으로 금수저로 태어난 어머니 형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친가 가족들은 의사, 파일럿 등의 인물들이 외가 가족들은 외국 유학파가 많고 미국에 살고 있는 외사촌들이 많다고 털어 놓았다. 그들 속에서 샌드위치로 자라난 이방인으로 Black sheep이 된 자신을 자책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